HOME > 종합 > 주요기사

[불시점검 “여보세요”] 노랑풍선 유럽

  • GTN 조윤식 기자
  • 게시됨 : 2017-08-04 오후 7:12:22 | 업데이트됨 : 3일전

에디터 사진 

 

기자의 메모 √
·밝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응대
·다양한 선택관광 설명
·숙소 상태에 대한 솔직한 정보
·세부 일정 미숙지 아쉬움

 


기자의 상담 √
8월 말 늦은 휴가로 떠날 일주일 일정의 서유럽 상품을 문의하기 위해 노랑풍선 유럽팀에 전화했다. 약 10초 정도의 신호음 뒤 상담원과 연결됐다. 점심시간 바로 직전이지만 대기시간도 길지 않았고 먼저 인사를 건넨 상담원의 목소리도 밝고 친절했다.

 

상담원은 파리·스위스·이탈리아 3개국 8일 일정을 추천했다. 이후 국가·도시별 일정과 숙소 항공편 등 큰 스케줄에 대한 확실한 답변을 받을 수 있었다. 파리 일정에서 루브르와 오르세 모두 관람하고 싶다고 하자, 선택관광과 에펠탑 야경 투어까지 설명해주는 세심함을 보였다. 그러나 여러 도시를 여행하는 이탈리아 일정에 대해서는 확신하지 못한 듯 머뭇거리기도 했다.

 

숙소에 대해 묻자 현지 호텔의 청결도와 컨디션에 대해 솔직하게 대답해 실제 상품 구매 고객에게 유용한 정보라 느껴졌다.

 

비슷한 일정의 다른 상품을 묻자 영국 일정이 포함된 10일 상품을 알려줬고 추가일정과 항공노선, 가격까지 알려주었다. 질문을 마치고 통화를 끝내려 하자 “천천히 생각해보시고 다시 연락 바란다”는 배려까지 보였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광고 AD
이번호 주요기사
[종합] ‘국격 먹칠하는’ 블랙 컨슈머
[종합] 에어프랑스 한국취항 35주년
[종합] 티웨이항공 88.7%로 우세
[종합] KATA, ‘관광회의’ 참가
[관광스타트업 기업] 청소년 배낭여행 전문… 함께 만들어가는 탄뎀
[관광스타트업 기업] 반려동물과 어디든지 여행갈 수 있어요
[관광스타트업 기업]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딜, 트립딜
[관광스타트업 기업] 사업성 공동모색… ‘민관 협력관계 극대화’ 전력
[관광스타트업 기업] 현지를 위한 ‘완벽한’ 온라인 플랫폼
[현장] “우리나라 경주와 같은 도시 타이난”
많이 본 기사
[전략] 르블랑 리조트와 로스카보스에서 즐기는 다양한 축제
[전략] 모두투어, 호주 상품전 열어
[항공] KE, 델리 화물기 취항
[항공] 향후 20년간 1인당 여행횟수는 2.5배 늘어나
[종합] 비투비와 함께 하는 전통시장 투어 실시
[항공] 캐세이패시픽, ‘홍콩항공권+디즈니랜드’ 패키지
[종합] 서울시-서울씨티투어 다문화 한부모가족 DMZ관광 협약 체결
[항공] ‘예약 서두르세요’ 항공권 특가세일 잇따라
[항공] ‘꽃보다 특가 리턴즈’ 터키항공, 내달 6일까지 할인
[종합] 여행업 법률 설명회 자문
매일 주요 기사 및 블로그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습니다.
광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