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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사] 환상적인 빛의 향연, 오로라를 찾아서

다이내믹투어, AC 연합 밴쿠버&화이트 호스 7일

  • GTN 조윤식 기자
  • 게시됨 : 2017-10-10 오전 8:52:49 | 업데이트됨 :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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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센터 방문·스노슈잉, 얼음낚시 등 체험 다양미주 전문 랜드 다이내믹투어에서 ‘에어캐나다 연합 캐나다 오로라 투어 7일’ 상품을 출시했다. 밴쿠버와 유콘주 화이트 호스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관광 위주의 일반적인 캐나다 여행이 아닌 청정한 자연에서 신비로운 오로라를 볼 수 있다.

 

첫날은 인천에서 오후 5시55분 에어캐나다 항공기를 이용, 다음날 오전 10시25분 밴쿠버에 도착한다. 현지에서 가이드 미팅 후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이 열린 리치먼드 올림픽 오벌을 관람한다. 이후 맥아더글랜 아울렛에서 2~3시간의 자유 쇼핑 시간을 갖는다.

오후 7시15분 밴쿠버에서 에어캐나다 항공기를 타고 유콘주의 화이트 호스로 향한다. 오후 9시30분 경 공항에 도착하면 오로라센터로 이동해 오후 10시30분부터 새벽 2시30분까지 오로라 투어를 진행한다.

 

오로라는 화학적 빛의 반응으로 태양의 에너지가 지구 대기권으로 들어오면서 신비한 초록빛 물결이 지평선 끝까지 펼쳐지는 현상으로 유콘 토착민들에게는 전설로 이어지고 있다. 오로라 캠프 사이트에서 방한복 세트를 대여해, 따뜻한 차와 음식을 즐기며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오로라의 경우 현지 기상 상태에 따라 관측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날씨를 숙지하고 오가는 것이 좋다.

 

둘째 날에는 ‘웰컴 시티투어’를 통해 유콘 관광정보 센터 및 통나무로 지어진 3층탑 로그 스카이 스크랩퍼, 화이트 호스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인 올드 로그 처치 등을 관람한다. 오후 일정은 자유일정으로 스노슈잉(135 CAD), 얼음낚시(185 CAD), 개썰매(220 CAD), 스모빌(225 CAD), 야생동물 보존원&타키니 온천(150 CAD), 헬리콥터 투어(535 CAD) 등을 선택 관광으로 즐길 수 있다. 오후 10시30분부터 새벽 2시30분까지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오로라 투어를 한다.

셋째 날 오전에는 전날 오후 일정과 같이 자유일정 및 선택 관광을 한다. 해가 질 무렵부터 새벽까지는 오로라센터 탐방을 한다.

 

넷째 날에는 오전 6시 화이트 호스에서 에어캐나다를 이용 오전 8시15분 밴쿠버로 돌아온다. 그 후 소규모 공예품과 갤러리가 가득한 그랜빌 아일랜드를 돌아본다.

이후 밴쿠버의 탄생장소인 게스 타운, 북미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의 차이나타운, 1986년 만국 박람회 기념 건축물인 캐나다 플레이스, 130만 평 규모의 도심 속 원시림 스탠리 공원을 차례로 둘러본다. 오후에는 선택 관광으로 카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와 플라이오버 캐나다를 관람할 수 있다.

 

다섯째 날에는 씨 투 스카이 해안고속도로를 따라 스쿼미시 마을을 지나 샤논 폭포를 감상 후, 휘슬러 리조트에 도착한다. 이후 북미 최대의 휴양지인 휘슬러 빌리지를 관람한다. 유럽풍으로 지어진 휘슬러 빌리지에서는 선택 관광으로 휘슬러 피크 곤돌라 체험(65 CAD)을 할 수 있다.

여섯째 날에는 오후 12시25분 에어캐나다 항공편을 이용, 다음날 오후 4시20분 인천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상품 출발은 11월 말부터 시작해 내년 3월 말까지 준비됐다. 가격은 2월19일, 3월12·26일 출발 289만 원, 11월27일, 12월11일, 3월5일 출발 294만 원, 12월25일, 1월22일 출발 309만 원, 1월8일 출발 339만 원이다. 가격에는 왕복항공권, 숙박비, 현지 이동비용, 오로라 투어 비용 등이 포함됐다.

 

손상현 다이내믹투어 대표는 “또 다른 캐나다를 체험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상품을 준비했다”며 “19세기 후반 캐나다의 골드러쉬 역사를 간직한 유콘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오로라까지 감상하는 추억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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