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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페루, 글로벌 호텔 잇따라 진출

내년 초 하얏트 개장...힐튼도 추가 오픈 예정

  • GTN 류동근 기자
  • 게시됨 : 2017-10-10 오전 9:01:06

에디터 사진 

 

페루의 수도 리마에 글로벌 호텔 체인 ‘하얏트’ 계열 호텔이 내년 초 신설된다.
하얏트 그룹은 레저 여행객은 물론 비즈니스 여행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얏트 센트릭’ 계열의 호텔을 리마에 내년 초 새로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 호텔은 ‘리마의 월스트리트’로 불리는 ‘산 이시드로’의 중심부에 자리잡을 예정이다. 이 지역은 다양한 아트 갤러리, 럭셔리 부티크 숍,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등이 가득하다.
힐튼 월드와이드그룹도 내년까지 페루 주요 관광지에 추가로 호텔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오픈한 리마 수르코의 힐튼 가든 인을 비롯해 이키토스, 타라포토, 트루히요, 리마 미라플로레스 및 리마 산이시드로에 자사 브랜드의 호텔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페루는 풍부한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최근 미식 국가로서 크게 주목 받고 있으며 벨몬드, 힐튼, 웨스틴, JW 매리어트 등 세계적인 호텔 체인부터 부티크 호텔까지 다양한 숙박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최근 여행 업계 인프라 확충이 방문객 증가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www.peru.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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