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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미국 스페셜리스트로 거듭났습니다”

미국관광청, USA 스페셜리스트 졸업파티

  • GTN 손민지 기자
  • 게시됨 : 2017-12-01 오후 5:11:55 | 업데이트됨 : 3일전

에디터 사진

 

미국관광청(Brand USA)이 지난달 29일 ‘제3회 미국 스페셜리스트 졸업 파티’(2017 USA Specialist Graduation Party)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졸업파티는 미국관광청의 15개의 파트너사도 함께 했다.

 

졸업파티에서 인사말을 전한 최지훈 미국관광청 부장은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USA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이하 USP)에서 미주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수고와 노고를 치르신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션 중 하나였던 조별 동영상 시청시간이 마련됐으며 동영상, 인스타그램, 상품개발 등 조 별로 진행된 미션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팀과 개인에게 상품과 상금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USP 3기 참가자 총 49명에게 미국 전문가 인증 상패가 증정됐으며 이 중 최고 성적 3위 안에 들은 수료자에게는 상금 및 경품이 제공됐다.

 

마지막으로 이날 행사에선 특별히 연말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아로마테라피’ 체험 시간도 제공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지난 10월27일부터 11월6일까지 진행된 USP는 미국관광청의 미주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여행사 담당자, 항공사 담당자, 여행 전문 기자 등 총 52명이 참가했다.

 

이번 USP는 △1팀(그레이프바인-마이애미) △2팀(샌디에이고-애너하임) △3팀(필라델피아-뉴욕) △4팀(애틀랜타-찰스턴) △5팀(샌프란시스코-시카고)로 구성돼 미국 방방곡곡을 둘러보았다.

 

<손민지 기자> smj@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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