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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모션] 키위링크코리아 [2] 뉴질랜드의 봄·가을도 좋아요… 숨겨진 비경 많아

  • GTN 김기령 기자 marketing@gtn.co.kr
  • 게시됨 : 2018-03-10 오후 2:49:52 | 업데이트됨 :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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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와펠바커(Gregg Wafelbakker) 뉴질랜드관광청 아시아 총괄팀장

 

 

지난 5일과 6일 뉴질랜드관광청이 개최한 '2018 키위링크 코리아(Kiwi Link Korea)' 행사를 위해 한국을 찾은 그렉 와펠바커(Gregg Wafel bakker) 뉴질랜드 관광청 아시아 총괄팀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뉴질랜드 여행시장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봤다.

 

<김기령 기자> glkim@gtn.co.kr

 

 

 

뉴질랜드 방문객 중 한국인의 비중은 얼마나 되는가.

한국은 아시아 시장에서 세 번째로 중요한 여행 시장이다. 지난해 뉴질랜드를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은 9만 1000명으로 지난 2016년 대비 11%가 성장했다. 올해는 1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마켓이 전체 시장의 몇 %에 해당하는가.

가까운 호주에서 오는 여행객을 제외하고 370만 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아시아 여행객이다. 지난 5년간 전체 인바운드는 40% 이상 증가했고 한국여행객의 뉴질랜드 방문은 이를 훨씬 뛰어넘는 75%가 성장했다.

한국에 특화된 프로모션이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지.

뉴질랜드는 골프나 스키 등으로 구성된 여행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 1일 열린 ISPS한다뉴질랜드오픈에서 최경주 선수가 참가해 많은 한국인들이 관심을 가진 것으로 알고 있다. 뉴질랜드에서 골프를 즐기기 위해 한국인 관광객이 뉴질랜드를 많이 방문하길 바란다.

 

 

 

올해의 목표나 전망이 있다면.

뉴질랜드 여행 성수기에 해당하는 12월부터 2월 말고도 비성수기에 해당하는 봄, 가을에 뉴질랜드를 방문하는 여행객을 늘리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유명 관광지로 알려진 곳 이외의 비관광지역도 많이 찾을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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