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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N광장] 117년의 한국 철도 역사 이어와

트래블캡슐

  • GTN 안아름 기자
  • 게시됨 : 2018-03-10 오후 3: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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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17주년을 맞이하는 코레일은 국내 철도경영 전문 기업이다. 한국철도의 자부심을 넘어 세계 으뜸이 되는 ‘국민행복 코레일’을 만들기 위해 달리고 있는 코레일의 역사를 짚어봤다. 

 

 

<안아름 기자> ar@gtn.co.kr

 

 

1899년 9월18일 노량진~인천 간 33.8㎞의 경인철도가 최초로 개통(부분개통)되면서 코레일의 역사도 시작됐다. 증기기관차 4대, 객차 6량, 화차 28량, 역수 7개, 직원 119명으로 시작한 코레일은 인천역에서 경인철도 개통식을 거행하며 그 시작을 알렸다.

 


1939년 11월1일에는 부산~북경 간에 직통급행 여객열차 1왕복 ‘흥아호’ 증설하고 기존 부산~북경 간 직통급행 여객열차는 ‘대륙’이라 명명하기도 했다. 시간을 훌쩍 뛰어 넘어 1994년 3월15일 서울지하철 5~8호선을 담당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창립됐다. 1999년 8월1일 철도민영화 추친 팀이 첫 운영에 돌입했다. 밀레니엄 시대인 2000년 1월1일을 기점으로 철도청에서는 대대적인 조직 개편이 이뤄졌다. 5개 지방철도청을 폐지하고 17개 지역관리역 체제로, 본청 4국 2본부 2담당관 1과 체제에서 11본부 3실 체제로 개편했다. 같은 해 11월14일에는 정선선 증산~구절리 구간에 운행되던 비둘기호의 마지막 열차 운행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2002년 4월12일 KTX 국산제작 1호차(KTX 13호) 출고 기념식이 열렸다. KTX의 대당 가격은 약 4000만 달러(당시 한화 가치로 520억 원)였다. 2009년 12월19일 KTX 이용객 2억 명을 넘어섰으며 2010년 2월14일에는 설날 하루 KTX 영업수입이 50억 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22일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서울~강릉 간 고속열차가 개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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