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 > 주요기사

[종합] 주간 탑승률 분석(2018.4.1~4.7)

보라카이 폐쇄 전 직격탄 맞은 항공사

  • GTN 김미루 기자
  • 게시됨 : 2018-04-16 오전 8:13:59

 

 

에디터 사진

지난달 말부터 보라카이기 폐쇄 된다는 말이 떠돌면서 항공사들의 탑승률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말이 오고간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인천에서 출발하는 항공사들의 탑승률을 분석해 봤다. 국적 LCC인 진에어와 에어서울이 인천에서 칼리보로 주7회 취항을 하고 있으며 해당 일자에는 각각 64%, 66.6%의 저조한 탑승률을 보였다. 팬퍼시픽을 제외한 외국국적항공사들의 실적도 저조하다.

 

 

인천발 유일한 FSC인 필리핀항공이 55%, 세부퍼시픽항공 60%, 에어아시아가 46%의 탑승 점유율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10일 완다 테오 필리핀 관광부 장관은 필리핀의 텔레비전 뉴스 채널인 ABS-CBN에서 기존 6개월 폐쇄에서 4개월로 줄일 것이라고 의견을 내세웠다.

 

 

<김미루 기자> kmr@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광고 AD
이번호 주요기사
[마케팅] “김춘애 쿠바전문 작가와 함께 떠나요”
[호텔/리조트] interview 도미닉 쿠엔슬 콘스탄스 할라벨리 총지배인 및 아만 아마디스 아시아 콘스탄스 세일즈이사
[패키지] 기지개 켜는 ‘중국 여행’
[채널] 플레이윙즈, 실시간 항공 상품 도입
[종합] 노르웨이 트래블 워크숍 성료
[종합] ‘MICE 전문법인’ 레드캡마이스 설립
[종합] 하나투어재팬, 도쿄 상장 이후 주가 호조
[랜드사] 오아시스를 따라 ‘실크로드’ 기행
[Weekly 홈쇼핑] 롯데제이티비, ‘다낭+호이안 5일’ 6400콜 달성
[주간 탑승률 분석] 보라카이 폐쇄에 마닐라 영향 받나
많이 본 기사
[코멘터리] 필리핀 보라카이 26일부터 폐쇄, 앞으로 어떻게 되나?
[류동근 편집국장의 REVIEW] 한국과 일본의 차이
[주간 탑승률 분석] 보라카이 폐쇄에 마닐라 영향 받나
[Weekly 홈쇼핑] 롯데제이티비, ‘다낭+호이안 5일’ 6400콜 달성
[종합] 하나투어재팬, 도쿄 상장 이후 주가 호조
[종합] 세부퍼시픽항공 BSP 업무 스타트
[종합] 팔라완·푸꾸옥·나트랑 동남아 여행 ‘견인차’
[종합] 내달 6일 ‘폴란드의 날’
[종합] 한에어 ‘TOP 10’ 시상식
[종합] ‘MICE 전문법인’ 레드캡마이스 설립
매일 주요 기사 및 블로그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습니다.
광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