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 > 칼럼/기고

[GTN광장] 자유투어 ‘여행에 즐거움을 더하다!’

  • GTN 양소영 기자
  • 게시됨 : 2018-06-11 오전 8:11:11 | 업데이트됨 : 3시간전

에디터 사진

 

 

‘고객 서비스 제일주의’라는 경영철학 아래 지난 1993년 8월 설립된 자유투어는 현재 약 800여 종의 여행상품을 개발하며 여행전문기업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2000년 ‘문화관광부 지정 우수여행업체’에 선정된 것에 이어 지난 2005년에는 ‘대장금 투어’를 통해 문화관광부로부터 우수여행상품 인증서를 획득했다. 지난 2010년 7월에는 ‘여수엑스포’ 지정여행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자유투어는 여행사업 부문 외에도 리조트 개발 사업부문에 역점을 두고 강원도 평창의 유럽형 리조트와 제주 중문단지 내 리조트를 중심으로 거점 지역을 넓히고 있다.

 

 

지난 2015년 4월에는 모두투어의 자회사로 편입됐으며 지난 5월에는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 1위에 올라 전문 여행사로의 자리매김에 성공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자유투어는 전 세계 30여 개 지사를 바탕으로 숙련된 200여 명의 여행 전문인력, 전국적인 판매망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접촉하는 방식으로 여행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양소영 기자> kelly1016@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광고 AD
이번호 주요기사
[종합] 삼호관광, 사옥 이전 1주년... LA 무료관광 이벤트
[종합] 탐스, 태국 ‘에어포텔’ 한국 GSA 선정
[종합] 내달초 항공회담 개최, ‘인천~파리’ 증편 되나
[종합] 근거리·단기간 여행 뜬다
[마케팅] 마카오관광청, ‘한국인 87만명 유치’ 목표
[호텔리조트] ‘하이난 고급여행’ 향수만 리조트
[종합] 익스피디아, ‘2019년 항공여행 전망’ 발표
[종합] 1월 신문광고 전년 대비 10.6% 감소
[종합] ‘시타딘 베이시티 마닐라’ 오세요
[랜드] 미얀마 ‘무비자 입국’ 허용, 패키지 시장엔 영향력 없어
많이 본 기사
[프로모션] 프로모션 NEWS
[프로모션] 와이파이도시락 인기
[프로모션] 유레일 타고 여행
[프로모션] 세부 퍼시픽 올해 신형 항공기 12대 도입
[프로모션] ‘쌀&사케의 고장’ 니가타서 한잔… 하나투어, 관련상품 출시
[프로모션] ‘레고 무비2’ 캐릭터로 재밌게… 터키항공 기내 안전 동영상 ‘화제’
[프로모션] ‘한국관광객 200만명’ 목표
[마케팅] 에어아시아, UFC와 통합 파트너십 연장
[마케팅] 비엣젯항공, 푸꾸옥-홍콩 국제노선 취항
[종합] ‘5060’ 프리미엄 상품 뜬다
매일 주요 기사 및 블로그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습니다.
광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