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 > 마케팅

[프로모션] ‘셀럽도 반한 곳’ 세이셸로 GO

세이셸관광청, 칵테일 리셉션 개최… 다양한 매력 소개

  • GTN 김미루 기자
  • 게시됨 : 2018-06-11 오전 8:36:05

에디터 사진

 

 

전 세계 셀러브리티가 선망하는 여행지, 세이셸.

 

 

지난 5일 세이셸관광청이 중구 정동에 위치한 어반가든에서 가든파티 느낌의 ‘칵테일 리셉션’ 자리를 마련했다. 해당 행사에는 아미아 요바노비치 데시르(Amia Jovanovic-Desir) 세이셸관광청 본청 마케팅 디렉터 및 업계 관계자, 언론사 20여 명이 참가했으며 저녁식사와 함께 세이셸의 특산품인 타카마카 럼을 시음해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아미아 요바노비치 데시르 마케팅 디렉터는 “본청 대표를 대신해 한국의 여행시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방문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주요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판매 증진방향과 판매의 고충까지 더욱더 잘 알게 됐다”며 “한국 관계자들의 판매 덕분에 세이셸이 한국시장에 더욱 가까워졌다.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세이셸은 서인도양 적도 부근인 마다가스카르와 모리셔스의 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115개의 섬으로 구성돼 있는 섬이다. 다양한 해양 생물과 산호를 만날 수 있는 해양 공원뿐 아니라 1억5000만 년 전의 태초적인 원시림과 원시 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영국 윌리엄 왕세손이 선택한 허니문 여행지며 지난 2009년에는 축구스타 베컴 부부가 결혼 10주년 여행을, 미국 오바마 대통령 가족이 휴양을 보내기도 했다.

 

 

주요 섬인 마헤, 프랄린, 라 디그 섬 이외에도 다양한 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한국에서는 에미레이트 항공이나 에티하드 항공을 이용해 두바이, 아부다비를 경유해 방문할 수 있다.

 

 

한편, 세이셸관광청은 지난 2007년 한국에 사무소를 열어 11년째 꾸준히 세이셸을 한국에 알리고 있다.

 

 

<김미루 기자>

kmr@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광고 AD
이번호 주요기사
[종합] 인천~칼리보 재운항 현황
[종합] 양무승 KATA 회장 ‘관광 명예시장’ 위촉
[종합] ‘건강’ 주제 초청강연과 함께 PAG 송년회 개최
[종합] 모두투어-협력사 ‘화합의 간담회’
[랜드] 투어프로, 겨울 골프 시장 공략
[채널] 마이리얼트립, 월 거래액 130억
[기획] ‘오로지’ 홍콩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연말연시’
[종합] 서울시, ‘올해의 우수여행사’ 25곳 선정
[종합] 하나·모두투어, 11월 모객도 지난해 동월대비 감소세
[종합] 하나투어, ‘화장품 사업’까지 진출
많이 본 기사
[분석] 미주/대양주 11월 비수기, 운항·공급석 줄이기 돌입
[분석] 베트남 노선 취항 LCC, 모두 90% 이상 탑승률 기록
[프로모션] NEWS
[프로모션] 에어아시아,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 상 수상
[분석] 11월, 홍콩·마카오·타이베이 성수기 맞아
[프로모션] ‘탐나는 유럽 크루즈’ 특가 판매
[프로모션] CX, 홍콩 프로모션… 왕복항공권 30만원
[프로모션] 프리미어 호텔 모지코
[분석] 쌀쌀해진 날씨와 함께 움츠러든 유럽노선 탑승률 하락
[전략] 마케팅 NEWS
매일 주요 기사 및 블로그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습니다.
광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