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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4월 내국인 송출 155만 7000명… 지난해 대비 12% 증가

  • GTN 김기령 기자
  • 게시됨 : 2018-07-09 오전 8:13:45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양무승, 이하 KATA)가 지난 4월 여행사 국제관광객 송출 통계를 발표했다. 지난 4월 내국인 송출인원은 155만7766명으로 지난해 4월과 비교했을 때 1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사 존속기간별로는 5년 미만 업체가 3255명을 송출했고, 5~10년 미만이 4만3830명, 10년 이상이 151만681명을 송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모바일 콘텐츠 보유 여부에 따른 송출 인원 차이도 분석됐다. 모바일 콘텐츠를 보유한 여행사는 전체의 94.3%에 해당하는 146만8338명을 송출했으며 보유하지 않은 곳은 8만9428명만을 송출했다.

 

 

상품별로 살펴보면 패키지 상품은 일반패키지가 71만1310명, 인센티브가 6만1298명, 비즈니스가 2만6568명, 교육여행이 675명이며 단품상품은 75만7915명으로 나타났다. 오는 4월 국제선 티켓 판매실적은 149만5884건으로 지난해 대비 12.2% 증가했고 지난달 대비 0.2% 감소했다. 국제선 티켓 판매실적은 항공권이 149만277건, 선박권이 5607건으로 나타났다.

 

 

목적지별로는 일본이 39만 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중국이 25만 명, 유럽과 베트남이 15만 명, 태국이 8만7000명, 미주가 8만 1000명 등으로 뒤를 이었다.

 

 

지난 4월 인바운드 통계도 유의미한 통계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 4월 외국인 유치 인원은 19만986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년 미만 여행사에서는 3만3700명을 유치했고 10년 이상 존속한 여행사에서 전체의 59%에 해당하는 11만8662명을 유치했다.

 

 

유치 국가별로는 일본인 방한객이 6만764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베트남이 2만723명, 대만 1만4273명 순으로 확인됐다.

 

<김기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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