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 > 마케팅

[프로모션] ‘스카이 프린세스’ 선상디자인 공개합니다

  • GTN 양소영 기자
  • 게시됨 : 2018-08-06 오전 8:39:36

에디터 사진

 

프린세스 크루즈가 내년부터 운항 예정인 신규 크루스 선박 ‘스카이 프린세스’ 호의 디자인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디자인에서 ‘스카이 스위트’로 불리는 객실이 눈길을 끈다. 스카이 프린세스 호에 처음 도입되는 스위트 객실은 배의 맨 위 층 중앙에 배치되며 객실에는 프린세스 크루즈의 모든 선박 중 가장 큰 약 20평 규모의 발코니가 마련된다. 발코니에서는 270도로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스카이 프린세스 호는 오는 2019년 10월에 인수돼 지중해 노선에서 첫 운항되며 프린세스 크루즈가 보유한 같은 규모의 선박의 장점들을 유지하는 동시에 차세대 선박에 맞는 현대 시설과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쟌 스와츠(Jan Swartz) 프린세스 크루즈 사장은 “스카이 프린세스 호에 도입된 2개의 스카이 스위트룸은 그동안 프린세스 크루즈가 추구해온 새롭고 넓은 객실 전략의 일환”이라며 최고의 편안함을 만끽하며 크루즈를 즐기고 싶은 고객에게 완전히 차원이 다른 경험을 안겨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린세스 크루즈는 이번 스카이 프린세스 호를 포함해 14만 톤 급 3척과 17만 톤 급 초대형 선박 2척을 주문했으며 이에 따라 오는 2025년까지 총 22척의 크루즈 선박을 보유하게 된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광고 AD
이번호 주요기사
[종합] 패스트트랙, ‘얌체 이용객’ 급증
[종합] 5월 국민해외관광객 159만 명
[골프] 사이판 라오라오베이골프 특가 출시
[프로모션] 흥미진진… ‘휴양도시’ 첼암제&카프룬
[패키지]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일해요”
[주간탑승률분석] 80~90%대 무난한 탑승률 보여
[종합] ‘호주관광청 업무 대행사’에 H플러스
[랜드] 푸른투어, 라스베이거스 두 번째 지사 오픈
[종합] 내달부터 새 BSP정산시스템 시행
[랜드] 김남철 린 투어 대표, 랜드공감 부 회장으로 당선돼
많이 본 기사
[종합] 패스트트랙, ‘얌체 이용객’ 급증
[종합] 인천을 ‘아시아 EDM의 메카 ‘로…
[항공] 제주항공 기장들의 ‘북극곰 살리기 프로젝트’
[종합] “여권만큼 중요한 에티켓 챙겨가세요”
[항공] 티웨이항공 창립 8주년 기념 이벤트 시행
[프로모션] 대한항공, 태국 오지 초등학교 보수공사 지원
[종합] 5월 국민해외관광객 159만 명
[프로모션] 호텔스컴바인, ‘프리미엄 객실’ 맥스룸 론칭
[종합] 제주관광협회, ‘9월 빅 이벤트’
[항공] 레고 영화 시리즈 파트너십 체결
매일 주요 기사 및 블로그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습니다.
광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