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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캡슐] 발길·눈길 닿는 순간 역사 속으로

  • GTN 이원석 기자
  • 게시됨 : 2018-11-05 오전 9:03:57

에디터 사진

 

여행업계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수도 없이 들어봤을 ‘허니문’, 이 단어를 물어본다면 통상 신혼여행이라고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신혼여행은 어디로 떠나야 좋을까.

 

 

하와이와 몰디브를 이어 유럽도 허니무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여행지 중 하나로 꼽힌다. 로켓투어는 유럽으로의 신혼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지중해의 다이아몬드 ‘몰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박영옥 로켓투어 대표는 1996년부터 여행업계에 종사함으로써 유럽 여행의 동향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됐고 그로 인해 지난 2007년부터 유럽으로 떠나는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를 설립하게 됐다.

 

 

신혼여행을 주력 상품으로 개발하고 판매하던 중 낮아지는 결혼률의 실정과 값비싼 물가의 유럽여행을 부담스러워하는 여행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몰타’ 상품을 계획하게 된다.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에서 100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남쪽에 위치한 몰타는 세계지도에서 찾기 힘들 정도로 작은 나라지만 결코 적지 않은 세월의 역사가 섬 곳곳에 묻어있다.

 

 

몰타는 유럽인들 사이에서도 인기 높은 신혼여행지로 유적지 관광뿐 아니라 고급호텔에서의 휴식, 바다에서 즐기는 다양한 액티비티 등 지루할 틈 없는 여행의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로켓투어는 두바이와 몰타를 한 번에 여행할 수 있는 상품으로 7박9일 일정의 상품을 계획했으며, 허니문을 포함해 서유럽·동유럽 지역의 패키지 여행객, 가족단위 여행객, FIT를 고려한 맞춤형 상품도 꾸준히 개발하려고 노력 중에 있다.

 

 

박영옥 로켓투어 대표는 “여행업이란 자신이 즐거움을 느껴야 고객에게도 최고의 여행을 제공할 수 있다”며 “침체된 여행시장의 분위기가 하루빨리 재도약하는 게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이원석 기자> lws@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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