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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캡슐] 아프리카 여행의 ‘알짜배기’ 린투어

  • GTN 이원석 기자
  • 게시됨 : 2018-12-03 오전 9:38:28 | 업데이트됨 : 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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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린투어는 지난 2001년 아프리카 랜드 시장에 발을 들여 놓은 뒤 현재는 아프리카 랜드 시장을 선도 하는 업체로 특별한 전략과 노하우를 겸비했다. 그 특별한 전략과 노하우를 터득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린투어의 타임캡슐을 열어보자.

 

 

김남철 린투어 대표는 랜드사업 초창기 2명의 직원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아프리카 전 지역을 큐레이션한 랜드사로써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상품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 대표는 인재 고용을 통해 획기적인 랜드사업을 진행했으며, 직원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보이는 등 현재 7명의 직원이 린투어에 종사하고 있다.

 

 

남동부 아프리카 지역을 주력 상품으로 판매중인 린투어는 에미레이트항공(이하 EK)과 연합한 아프리카 주관 랜드사로 하나투어의 제우스팀과 단독계약을 진행하는 등 신뢰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운영방식이 뒷받침 되고 있다.

 

 

주요 고객 대상은 일반 패키지 투어와 정부기업체 연수, 학회 전시회, 인센티브 여행, VVIP 고객이 참여하며 여행 출발 전 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안전수칙 정보를 PPT형식으로 진행해 고객 관리에 대한 차별화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2008년 인솔자동행 산티아고 순례길 800km를 국내 최초 기획한 린투어는 수많은 여행자가 찾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세계적인 도보 여행길을 선사하고 있다. 김 대표는 산티아고 순례길 트레킹의 핵심요소를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출간을 통해 소개한 바 있다.

 

 

김남철 린투어 대표는 “아프리카 여행에 대한 국내 여행객들의 수요가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협업사들과 두터운 신뢰를 쌓아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원석 기자> lws@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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