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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천국] 다사다난한 2018년, 항공사들에겐 행복한 성장통

  • GTN 김미루 기자
  • 게시됨 : 2019-01-03 오후 3:18:01 | 업데이트됨 : 4일전

에디터 사진

 

2018년 항공업계는 다사다난했다. 항공사 오너 갑질, 기내식 대란, 노선 제한과 같은 사건 사고뿐만 아니라 유난히 잦았던 자연재해 때문에 국적항공사를 포함한 외국적항공사들은 난항을 겪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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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들은 어려움을 뒤로한 채 2018년도 64만3560건(1월~11월 기준)의 국제선 운항횟수를 기록했으며 항공여객 1억 명 시대로의 문을 열었다.

 

 

지난해는 인천국제공항의 슬롯 포화상태로 지방공항들이 반사적으로 이익을 보게 됐다. 인천국제공항에 기존 취항하려던 노선이 비교적 한가한 슬롯인 청주나 무안국제공항으로까지 눈을 돌리게 되면서 지방노선은 더욱 다양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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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는 저비용항공사들이 주로 많이 취항을 해 일본, 중국과 같은 근거리 여행지 붐이 일었으며 타이베이와 베트남, 방콕 노선이 이를 더욱 뒷받침해줬다.

 

 

인천국제공항에서는 중국노선으로 가장 많이 운항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여객 수에서는 일본 노선으로 가는 여객에게 다소 밀렸다. 베트남 노선은 지방공항에서도 최다 운항 노선 TOP4를 차지한 데 이어 인천국제공항에서도 최다 운항하는 노선 TOP3에 자리해 인기를 방증하기도 했다.

 

<김미루 기자> kmr@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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