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종합] 진에어, ‘칼리보’ 운항재개

  • GTN 이원석 기자
  • 게시됨 : 2019-02-11 오전 9:27:49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오는 3월31일부터 진에어가 인천~칼리보 노선을 재개해 기존 해당 노선을 운항하던 항공사들이 모두 돌아오게 됐다.

 

 

진에어는 인천~칼리보 노선을 주7회 일정으로 운항하며 해당 항공편은 189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현지 시각 기준으로 매일 인천에서 19시40분에 출발하며, 복편은 칼리보에서 익일 00시25분에 출발해 인천에 05시55분에 도착한다. 진에어의 인천~칼리보 노선 항공권은 왕복 총액 운임 기준으로 최저 25만 1600원부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진에어 관계자는 “인천~칼리보 노선이 운항 재개됨에 따라 스케줄 및 공급 좌석이 확대되는 등 고객들의 여행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다”라며 “특히 올해 호텔, 식당 등이 본격적으로 재개장될 예정으로 한층 편리하고 쾌적한 보라카이를 만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여행업계 큰 별 지다”
크루즈 여행 시 뜻하지 않은 사고 대처법
4차 산업혁명시대 스마트 인솔
방콕부터 치앙마이까지… 익숙하면서 새로운 태국 여행
일본 방문객 줄어들자 대체지역 플러스 성장
2019년 6월 여행통계 방한 외래객 15% 증가
방한외래객 147만6218명, 전년 대비 15.1% 증가
‘데이터풀 활용… 항공사업채널 넓히겠다’
관광청, 있기는 하나요?
‘롯데관광개발 · 참좋은여행’은 흑자 달성
이번호 주요기사
창업이래 가장 큰 위기 봉착
관협중앙회 ‘관광지 바가지요금’ 긴급회의
여행사를 계속 해야 할까요?
KRT ‘싱가포르, 바탐5/6일’ 7200콜 달성
여름 인기 여행지로 떠오른 몽골 노선
100만원 상품 팔면 5만원 남는다
익스피디아 TAAP 예약량 1500만건
유럽시장, 여름 이어 ‘추석’도 침체
‘GDS 비용 개선’… KATA, BSP위원회 개최
OZ, 내달 15일부터 푸꾸옥 운항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