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Headline > News

[종합] ‘홍콩 출발’ 크루즈 타세요

로얄캐리비안크루즈, ‘홍콩 프로젝트 론칭 세미나’

  • GTN 김미루 기자
  • 게시됨 : 2019-04-15 오전 8:34:48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전 세계 71개국 256개의 기항지를 운항하는 로얄캐리비안크루즈가 지난 11일 명동 알로프트에서 ‘2019년 홍콩 프로덕트 론칭 세미나’를 가졌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 홍콩 출발상품은 중국인 고객들에게 판매를 주력하다보니 한국을 포함한 타 아시아 마켓에서 크게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다. 이러한 문제를 타개하고자 금일 행사에서는 크리스탈 캠벨(Cystal Campbell) 로얄캐리비안크루즈 홍콩지사장이 직접 방문해 오는 하반기 및 2020년까지 데스티네이션 확장과 크루즈 시설 레노베이션을 통해 성장률 65% 증가를 목표로 한다고 전하며 한국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을 예고했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는 홍콩 중심부에 위치한 카이 탁 터미널에서 운항을 시작하며 올해와 내년까지 일본 이시가키, 필리핀 일로코스, 베트남, 대만으로 기항하며 오는 8월21일까지 7회, 12월18일부터 내년 1월24일까지 총5회를 운항일정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보이저호에서는 가족끼리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번지 트램폴린’, ‘펜싱’, ‘양궁’, 아시아 마켓을 위한 ‘노래방’ 등 새로운 액티비티를 소개하며 중식과 일식, 중식과 양식을 섞은 퓨전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 레노베이션까지 마친 상태다.

 

 

홍콩관광청 관계자는 “크루즈가 한국시장에서 점차 중요해지다보니 관광청 입장에서도 홍콩의 여러 가지 매력 중 하나로 크루즈를 홍보하고 있다”며 “더운 홍콩의 여름을 시원한 크루즈에서 보내는 것도 새로운 여행 트렌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미루 기자>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광고 AD
이번호 주요기사
남북평화관광협의회 출범
골드코스트 관광청장,부임 후 첫 방한
‘유럽 최대 팩토리 아웃렛’ 아웃렛시티 메칭엔 소개
“지속 가능한 하와이 여행”
네이버, ‘패키지 여행 채널’ 진출
‘조지아의 숨겨진 매력’ 세미나
스리랑카관광청 서울로드쇼
여행업계 동향
모두투어 업계 첫 다낭법인 설립
‘끊임없는 투자&발전’이 경쟁력
많이 본 기사
IMTM 참가사 모집
맥아더글렌 아웃렛, 베니스 & 비엔나 팸투어
위기가 기회다 기본에 충실한 차별화 전략
여름에는 캐나다의 퀘벡으로 떠나보자!
델타항공, 수제향수 등 새 여행용품 도입
여행열기 ‘후끈’… 막내린 대형 여행박람회
온라인투어 2019 소비자가 뽑은 소비자 만족대상 수상
‘북아일랜드 최고’ 갤검리조트
내일투어, 알프스 지역 및 소도시 여행상품 출시
‘막 내린’ 박람회, 올해는 어땠나요?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

광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