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종합] OZ 조직개편

  • GTN 김미루 기자
  • 게시됨 : 2019-04-18 오후 7:59:14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지난 17일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이 조직개편을 시행했다.

 

 

기존 39개 부문·224개팀 체제로 운영하던 조직을 38개 부문, 221개 팀 체제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사태에 대해 아시아나 측은 “내부적으로는 현장, 공항, 캐빈 서비스 등 전혀 문제없다. 오히려 ‘이번 계기를 통해 더욱 아름다운 회사를 만들자’고 모두 격려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여행사 실무진들 또한 “고객들에게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문의는 종종 들어오고 있으나 판매에 지장은 없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한편, 지난 18일 공정위가 2015년 6월부터 10월까지 여행사에게 애바카스(현 세이버) 시스템만 활용해 항공권을 예약하도록 한 아시아나항공에 향후 행위금지명령, 거래대상 여행사에 통지 명령과 과징금 4000만원을 부과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여행업계 큰 별 지다”
크루즈 여행 시 뜻하지 않은 사고 대처법
4차 산업혁명시대 스마트 인솔
방콕부터 치앙마이까지… 익숙하면서 새로운 태국 여행
일본 방문객 줄어들자 대체지역 플러스 성장
2019년 6월 여행통계 방한 외래객 15% 증가
방한외래객 147만6218명, 전년 대비 15.1% 증가
‘데이터풀 활용… 항공사업채널 넓히겠다’
관광청, 있기는 하나요?
‘롯데관광개발 · 참좋은여행’은 흑자 달성
이번호 주요기사
창업이래 가장 큰 위기 봉착
관협중앙회 ‘관광지 바가지요금’ 긴급회의
여행사를 계속 해야 할까요?
KRT ‘싱가포르, 바탐5/6일’ 7200콜 달성
여름 인기 여행지로 떠오른 몽골 노선
100만원 상품 팔면 5만원 남는다
익스피디아 TAAP 예약량 1500만건
유럽시장, 여름 이어 ‘추석’도 침체
‘GDS 비용 개선’… KATA, BSP위원회 개최
OZ, 내달 15일부터 푸꾸옥 운항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