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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 단독 차량까지 원스톱 예약

208개국 23만 개 이상의 호텔 제공하는 ‘고글로벌트래블’

  • GTN 이원석 기자
  • 게시됨 : 2019-05-23 오후 6: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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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예약에 있어 가격과 시스템의 문제로 애를 먹고 있는 여행사를 위해 고글로벌트래블(GO Global Travel)이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 예약 서비스를 내놓았다.

고글로벌트래블의 최대 강점은 경쟁력 있는 가격의 호텔 예약과 단독 차량예약 서비스인 ‘Transfers’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호텔 및 아파트의 경우 전체의 50% 이상을 직거래 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타사대비 경쟁력 있는 요금으로 제공한다. 단독 차량예약 서비스인 트랜스퍼는 전 세계 600여 개 도시에서 다양한 차종(기사포함)을 예약할 수 있다.

고글로벌트래블은 전 세계 208개국 1만5000여 지역의 23만 개 이상의 호텔과 아파트먼트의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8개 언어를 지원하는 사무소가 전 세계 12개 지역에 위치해 있다.

 

특히 유럽의 현지 지사는 연중무휴 24시간 콜 센터를 운영해 언제든 현지 지원의 고객 서비스를 통해 예약진행 및 예약관리에 대한 최상의 서비스를 보장하고 있다.

 

또한, 고글로벌트래블의 호텔 예약 서비스는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상품에 따라 혹은 고객의 요구에 따라서 달라지는 호텔과 룸, 숙박일수, 객실 수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이를 하나하나 예약하는 방식이 아닌 여러 개의 설정을 추가한 후 호텔을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다.

 

B2B 전문의 호텔 예약 서비스인 고글로벌트래블은 한국 시장 진출에 있어 국내 이용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고글로벌트래블은 한국의 높은 신용등급을 높이 사 이용 고객이 1만 유로 상당의 호텔을 예약하면 2만 유로까지 호텔 예약이 가능한 크레딧을 제공키로 했다.

신용등급 평가기관인 무디스와 S&P에 따르면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은 각각 21개 등급 가운데 상위 세 번째 단계 등급인 ‘Aa2’와 ‘AA’로 평가하고 있다.

 

오피르 벤 에즈라(Ophir Ben Ezra) 고글로벌트래블 CEO는 “한국에 이미 다양한 글로벌 OTA가 진입해 있지만 우리의 시스템은 B2B 대상의 전문 서비스로써 다른 차원에서 승부를 걸고 있다”라며 “현재 예약 서비스의 명령어는 한글 기입이 가능하지만 정보를 받을 때에는 영어로 출력되고 있어 한국어 서비스 정식 론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원석 기자> lws@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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