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Marketing

월거래 300억 원 돌파한 마이리얼트립 올해 5000억 원 목표

  • GTN 김기령 기자
  • 게시됨 : 2019-06-10 오전 8:53:19 | 업데이트됨 : 1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마이리얼트립이 월 거래액 313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7월 월 거래액 100억 원을 돌파한지 1년도 채 안 돼 3배 이상의 성과를 보인 것이다.

 

 

2012년 서비스 시작한 마이리얼트립은 지난해 100억 원의 월 거래액을 최초 달성한 직후 6개월과 월 거래액 200억 원을 돌파하더니 4개월 이후 3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거래액과 매출액 기준 매년 300% 이상 성장해 왔다.

 

 

특히 지난해 5월 항공권 서비스를 선보인 데 이어 올 초에는 스카이스캐너와 입점 제휴를 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들어 일 거래액 15억 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주력 상품인 투어와 액티비티도 전년 동월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2019년 목표 연간 거래액은 5000억 원이다.

 

 

마이리얼트립은 이러한 성장세에 발맞춰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 연말까지 개발, 전략기획, 사업개발, 운영, 항공,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대규모 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다.

 

 

특히 마이리얼트립­­­­­­은 항공권과 호텔 예약 서비스 이용자들의 구매 데이터를 분석하고 개인화를 통해 여행자 성향과 여행 동선에 맞는 1:1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동건 마이리얼트립 대표는 “우리나라는 출국자 수 3000만 시대를 앞두고 있다”며 “자유여행 트렌드를 선도하는 국내 최고 여행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확실히 다지고 더욱 많은 기술 분야 투자를 통해 글로벌 OTA들과 어깨를 견주는 트래블 테크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마이리얼트립은 약 2만 개의 투어, 액티비티, 입장권, 교통패스, 에어텔, 렌터카 등의 상품 중개를 비롯해 지난해에는 최저가 해외 항공권 및 100만 개 호텔 예약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국내 최대 자유여행 전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마이리얼트립은 여행객들에게 타사 대비 최대 7%까지 할인된 항공권 가격과 무료 발권수수료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직원들이 떠안은’ 모객률
국적 LCC ‘옛날이 몹시 그립습니다’
여행마스터, 창립 10개월만에 내홍 휩싸여
창립 1년도 안됐는데… 내홍 휩싸인 여행마스터
프리랜서 인솔자가 현지에서 다쳤을때 여행사 보상 범위는?
진에어, 국토부에 ‘제재 해제’ 공식 요청
온누리투어 ‘베트남(하노이,하롱베이,옌뜨) 5일’ 6129콜 달성
여행업계에 관광기금 150억 특별융자
‘커플들의 숨은 명소’ 사프란볼루
여행사 부도, 올해 더 많았다
이번호 주요기사
베트남의 새로운 관광지 숨겨진 보석 찾기
태풍과 코스모스
여행사 부도, 올해 더 많았다
호텔앤에어닷컴, 최윤수 대표이사 연임
이스타항공, 내달 16일 ‘중국·대만·마카오’ 신규 취항
마케팅하이랜즈, 에어텔닷컴과 MOU
중단거리 여행상품 ‘불황 속 효자’
아메리칸항공, 2년 연속 ‘최우수 북미 항공사’ 선정
서울 호스피탤리티 아카데미 하반기 교육 개강
싱가포르관광청, MICE 인센티브 프로그램 선보여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