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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츠바키 타워’ 2020년 3월 오픈

“럭셔리 고객 잡아라”

  • GTN 김미루 기자
  • 게시됨 : 2019-06-10 오전 9:01:59 | 업데이트됨 : 3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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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R KOREA

 

 

프리미어 호텔 그룹의 럭셔리 호텔 ‘더 츠바키 타워(The Tsubaki Tower)’가 2020년 3월 오픈한다.

 

 

‘더 츠바키 타워’는 괌 지역 문화와 현대적인 럭셔리함을 갖춘 호텔로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총 27층, 340실 규모의 더 츠바키 타워는 투몬만 북부 건 비치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전 객실이 오션 프론트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면세점 및 유명 쇼핑몰이 즐비한 투몬 중심부까지 도보로 단 몇 분이면 닿는 편리한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객실 예약 개시 및 상세 발표는 올 가을로 예정돼 있다.

더 츠바키 타워는 발견(Discoveries), 경이로움(Wonder), 유대감(Belonging), 평온함(Serenity) 4가지를 주 가치로 삼고 있으며, 투숙객들에게 아직 발견되지 않은 괌 본래의 매력과 함께 괌 차모로 문화와 전통, 역동적인 자연, 따뜻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가슴 속에 남을 만한 여행을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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