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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의 숨겨진 매력’ 세미나

  • GTN 이원석 기자
  • 게시됨 : 2019-06-17 오전 8:34:57 | 업데이트됨 :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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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주한 조지아 대사관과 스키&트레킹 전문 여행사 호도트래블이 지난 12일 코카서스 지역의 숨겨진 보석 ‘조지아’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조지아 마운틴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근 코카서스 여행에 관심이 많은 국내 여행시장에 이날 열린 세미나는 충분한 여행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주한 조지아 대사관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동계시즌에 즐길 수 있는 겨울 스포츠에 대해 소개했으며 이외에도 사계절 내내 체험이 가능한 트레킹, 바이킹, 래프팅, 온천 등 다양한 매력을 소개했다.

 

 

조지아를 찾는 연간 관광객 수는 약 800만 명대로 이중 한국인 여행객의 경우 2017년 대비 112%가 증가한 1만3728명이 지난 한 해 동안 조지아를 방문했다.

 

 

현재 한국과 조지아를 잇는 직항이 없어 경유편을 이용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타 유럽에 비해 물가가 저렴하다는 점에서 조지아 여행은 국내 여행객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원석 기자> lws@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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