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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 참좋은여행’은 흑자 달성

주요 여행사 2분기 실적 발표, 하나 ·모두 · 노랑풍선, 순손실 기록

  • GTN 김기령 기자
  • 게시됨 : 2019-08-19 오전 8:32:14 | 업데이트됨 :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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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주요 여행사들의 2분기 성적표가 발표됐다. 하나투어, 모두투어, 노랑풍선이 2분기 순손실을 기록하며 부진한 가운데, 롯데관광개발과 헝가리 악재로 2분기 실적 악화가 우려됐던 참좋은여행은 흑자를 달성했다.

 

 

주요 5개 여행사가 지난 14일 공시한 2분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하나투어, 모두투어, 노랑풍선은 각각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이 1분기 대비 급감하면서 순손실을 맛봤다.

 

 

하나투어는 지난 2분기 매출액 1937억 원, 영업이익 36억 원을 달성했다. 지난 1분기 영업이익 131억 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성적이다. 순손실도 36억 원으로 주요 5개사 중 손실이 가장 컸다.

 

 

모두투어도 지난 2분기 매출액 706억 원을 기록했고 2억 원 영업손실, 8억 원 순손실을 기록했다.

 

 

노랑풍선 역시 2분기 매출액이 222억 원으로 1분기와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영업손실이 9억 원, 순손실 6억원 대로 떨어졌다.

 

 

참좋은여행은 올해 2분기 매출액 165억 원, 영업이익 30억 원, 순이익 21억 원으로 흑자를 달성했으며 롯데관광개발은 2분기 매출액 230억 원, 영업이익 11억 원, 순이익 75억 원을 기록했다.

 

 

<김기령 기자> glkim@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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