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관협중앙회 ‘관광지 바가지요금’ 긴급회의

  • GTN 김미현 기자
  • 게시됨 : 2019-08-22 오후 6:24:57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지난 22일,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현지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관광지 요금의 피해사례를 공유하고,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소통과 의지를 다지기 위해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국민들이 느끼는 국내 관광에 대한 불편함이 해소되도록 관광업계 뿐만 아니라 정부?지자체 등도 함께 노력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으며, 이러한 노력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국내관광 활성화 대책과 제도적인 지원책을 적극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직원들이 떠안은’ 모객률
국적 LCC ‘옛날이 몹시 그립습니다’
여행마스터, 창립 10개월만에 내홍 휩싸여
창립 1년도 안됐는데… 내홍 휩싸인 여행마스터
프리랜서 인솔자가 현지에서 다쳤을때 여행사 보상 범위는?
진에어, 국토부에 ‘제재 해제’ 공식 요청
온누리투어 ‘베트남(하노이,하롱베이,옌뜨) 5일’ 6129콜 달성
여행업계에 관광기금 150억 특별융자
‘커플들의 숨은 명소’ 사프란볼루
여행사 부도, 올해 더 많았다
이번호 주요기사
베트남의 새로운 관광지 숨겨진 보석 찾기
태풍과 코스모스
여행사 부도, 올해 더 많았다
호텔앤에어닷컴, 최윤수 대표이사 연임
이스타항공, 내달 16일 ‘중국·대만·마카오’ 신규 취항
마케팅하이랜즈, 에어텔닷컴과 MOU
중단거리 여행상품 ‘불황 속 효자’
아메리칸항공, 2년 연속 ‘최우수 북미 항공사’ 선정
서울 호스피탤리티 아카데미 하반기 교육 개강
싱가포르관광청, MICE 인센티브 프로그램 선보여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