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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신규노선 잇따라 개설

아시아나 울란바토르/핀에어 부산~헬싱키

  • GTN 김미루 기자
  • 게시됨 : 2019-07-15 오전 9:15:42 | 업데이트됨 : 3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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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지난 9일 몽골 울란바토르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주3회(화·목·토) 일정이며 290석 규모의 A330 항공기를 투입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인천 21시05분 출발, 울란바토르 23시50분 도착, 울란바토르 다음날 1시20분 출발, 인천 5시30분 도착이며, 토요일은 인천 20시45분 출발, 울란바토르 23시25분 도착, 울란바토르 다음날 00시50분 출발, 인천 5시 도착한다. 단, 9월1일 토요일 출발편부터는 인천 출발시간이 21시35분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지난달 10일 개최된 한국-핀란드 간 정상회담에서 부산~헬싱키 직항 노선 신설에 합의한 결과에 따라 핀에어가 2020년 3월30일부터 부산-헬싱키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부산~헬싱키 직항 노선은 화·목·토요일 주3회 운항하며 핀에어의 최신 항공 기종A350이 투입된다. 공항의 슬롯 등 운항과 관련된 기타 제반 사항은 정부 승인에 따라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올레 올버(Ole Orver) 핀에어 상용부문 수석부사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해양도시 부산과 유럽 전역을 연결하는 장거리 노선을 마련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한국 승객들에게 폭넓은 네트워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미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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