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서울관광재단,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 성료

  • 게시됨 : 2019-10-31 오후 5:01:15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서울관광재단이 지난달 25일 ‘Be Sustainable! Zero Waste!’라는 슬로건 아래 서울시 산하기관 최초의 ‘2019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Zero Waste Challenge)’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019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는 최근 국내외에서 대두된 환경 문제와 기후위기의 중요성을 모든 임직원이 함께 인식하고 행동하는 일련의 행사로 친환경적 행동 실천을 유도하는 ‘텀블러 데이 캠페인’, 일회용 플라스틱 제로에 도전하는 ‘친환경 체육대회’, 그리고 환경친화적 가치를 내재화하는 ‘제로 웨이스트 선포식’으로 구성했다.

 

 

재단은 ‘2019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와 같이 내부 자체 행사를 시작으로 친환경적인 분위기와 정책을 향후 관광·MICE 분야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기획을 맡은 권혁빈 경영지원팀 팀장은 “제로 웨이스트는 더 이상 지나칠 수 없는 중요한 가치”며, “필(必)환경의 시대를 맞아 환경친화적 사내 문화를 조성하고 나아가 ‘플라스틱 없는 도시, 자원 순환 도시’로서의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재단이 앞장서겠다”라며 의지를 전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싱가포르항공, 스카이트랙스 ‘세계 최고 항공사’ 선정
랜드공감, 제주서 2박 3일 워크숍 개최… “회원사 상생·발전 도모”
바틱에어, 쿠알라룸푸르 노선 무료 수하물 20kg 지원
모두투어, 책임경영 통한 조직 안정화 박차
싱가포르항공, 세계 최고 항공사로 선정---통산 6번째
롯데관광개발, TTG 트래블어워드 명예의 전당 헌정
다시 활기찾는 마리아나, 골프와 가족 영어 캠프 활기
모두투어 조용근 항공본부장, 문관부 장관 표창
배가 산으로 가는 ‘놀유니버스’
여행의 근간, 동남아시장 흔들린다
이번호 주요기사
배가 산으로 가는 ‘놀유니버스’
여행의 근간, 동남아시장 흔들린다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 성료
합병 앞둔 대한항공그룹의 8월 국제선 공급석 분석
2026년 10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에어타히티누이, 내년부터 연중 운항한다
지역관광활성화, 이 방법 어때요?
오늘의 숫자_③ 추석 연휴 제주 내국인 예상 대비 감소율 -11.2%
오늘의 숫자_② 방한 외국인 1~8월 누적 1505만명 역대 최고
오늘의 숫자_ⓛ 제주항공 신사옥 규모 4777평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