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nsfer > Air

팬퍼시픽 항공 ‘다양한 부가 서비스’ 확대 실시

  • 게시됨 : 2020-02-27 오후 7:53:54 | 업데이트됨 : 4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팬퍼시픽 항공이 기내 옆좌석 구매 서비스와 보라카이 현지 픽업/샌딩 제휴 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

 

 

기내 옆좌석 구매 서비스는 고객이 구매한 좌석의 옆 좌석을 저렴한 금액으로 추가 구매하여 보다 넓고 쾌적하게 비행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다. 유아 동반 승객과 2인 여행 승객은 옆 좌석 구매 서비스를 통하여 자녀 및 동행과 함께 더욱 편하게 여행할 수 있다. 특히 승객 1인당 최대 2좌석 구매가 가능하여 3열 구조의 경우 승객 혼자 한 개의 열을 모두 사용하며 보다 편안하게 비행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의 이용 요금은 1좌석 5만원, 2좌석 구매 시 7만5000원이며 출발 당일 인천공항 체크인 카운터에서 구매 가능하다. 단, 필리핀 출발 한국 귀국 행 항공편은 서비스 적용이 불가하다.

 

 

보라카이 픽업/샌딩 제휴 서비스는 보라카이 최대 규모의 픽업/샌딩 업체인 사우스웨스트 트래블 앤 투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한다.

 

 

깔리보 공항에서 리조트까지 픽업 서비스는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며, 리조트에서 공항까지 샌딩 서비스는 오후 12시 30분부터 19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차량 이용, 방카 보트 이용, 선착장 사용료 및 환경세가 모두 포함된 조건으로 왕복 기준 성인 2만9000원, 어린이 2만4000원이며, 편도만 이용할 경우 성인 1만8000원, 어린이 1만4000원이다.

 

 

팬퍼시픽 항공의 다양한 부가서비스는 홈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보라카이 픽업/샌딩 서비스는 홈페이지에서 사전 구매가 가능하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기고] 테크노 봉건제의 그늘, "기본관광"이 인간의 존엄을 구원한다
교원투어, B2B여행시장 본격 공략한다
‘新미동부 여행’ 통해 미국여행 새 길 제시
모두투어, 12월 해외 예약 138% 증가
썬푸꾸옥, "아시아 최고레저항공사" 선정
동계시즌 항공여행시장 전망은? "알짜 단거리" 부정기노선 집중
9월 BSP 4825억원…전년, 전월보다 30%나 줄었다
“나오고 싶은 연합회로 만들어야죠”
사이판 항공운항편 "턱없이 부족"
세부퍼시픽항공, 마닐라·세부 노선 10.10 특가 프로모션 진행
이번호 주요기사
동계시즌 항공여행시장 전망은? "알짜 단거리" 부정기노선 집중
사이판 항공운항편 "턱없이 부족"
전국 일반호텔, 가업상속공제대상 제외 논란
괌정부관광청, 여행업계 교류 및 협력강화
9월 BSP 4825억원…전년, 전월보다 30%나 줄었다
2026년 10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글로벌세무회계컨설팅, 11월 17일 "여행사 회계세무 세미나" 개최
대한항공, 2026 마젤란 어워즈 8개상 수상
오늘의 숫자_③ 양양공항 국제선 공백 기간 3년 7개월
오늘의 숫자_②싱가포르 출발 항공권 부담금 41.6 싱가포르 달러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