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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퍼시픽, 수하물 처리 규정 변경

한 면의 길이 99cm내까지 허용

  • GTN 취재부 기자 marketing@gtn.co.kr
  • 게시됨 : 2021-02-04 오후 3:41:25 | 업데이트됨 : 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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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퍼시픽은 신속한 수하물 처리 작업을 비롯해 화물 운영 과정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한 위탁 수하물 규정을 개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수하물의 가로, 세로, 높이 중 한쪽 면의 길이가 99cm(39인치)를 초과하는 규격의 수하물은 대형 화물로 분류되어 국내선은 800페소 (한화 약 1만9000원), 국제선은 1300페소(한화 약 3만1000원)의 추가 요금이 부과된다.

 

이 추가 요금은 수하물을 적재 구역으로 수동 운반하는 것에서 발생하는 요금으로서 세부퍼시픽은 공항에서 대형 화물로 분류되어 추가금이 부과되는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해 웹사이트(https://www.cebupacificair.com/pages/plan-trip/baggage-info)에서 위탁 수하물 허용량을 미리 확인하고 알맞게 포장할 것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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