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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3년 미만 관광기업 지원’

30개 기업 대상 맞춤형 지원?이달 21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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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창업 3년 미만 초기 관광기업의 단기 고속성장을 지원하는 ‘2021 관광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액셀러레이팅은 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고자 초기 투자, 네트워킹, 멘토링, 판로 개척, 교육 등을 아우르는 민간투자 연계형 전문 보육 지원프로그램으로, 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지난 4월 초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한 전문 액셀러레이터 3개사(씨엔티테크, 와이앤아처, 엠와이소셜컴퍼니)와 함께 업체별 10개씩 총 30개 기업을 선정해 액셀러레이터 별 차별화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는 테크기업에서 출발하여 액셀러레이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 기술선도기업인 만큼 엔지니어 매칭을 통한 보육기업의 기술 고도화지원 등이 가능하며, 특히 관광과 ICT 융복합 기업에 중점을 두어 모집 예정이다.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에서는 로컬 관광기업 활성화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 기업을 중점적으로 모집하며, 선정기업 대상 ‘시장 실증화 프로그램’과 ‘글로벌 컨퍼런스A-Stream 참가 지원’ 등의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엠와이소셜컴퍼니(대표 김정태)는 연간 90개 팀 이상의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등 전문 보육과 투자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임팩트 투자에 강점이 있으며, 'LET's Accelerate!'라는 특화 프로그램을 통하여 관광분야에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선발된 30개 기업에는 액셀러레이터 연계 역량강화 교육, 멘토링 등 프로그램 지원과 함께 사업화자금 5천만 원, 공사 보유 관광산업 네트워크·빅데이터·지식인프라 등을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 참여기회 등이 제공된다. 특히 프로그램 운영 기간 중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담당 액셀러레이터로부터 최대 2억 원의 직접 투자도 받을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1일 오후 2시까지, 공고일 기준 창업 3년 미만 관광분야 중소기업만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액셀레이터 별 제공 프로그램, 주요 모집대상 등을 고려해 가장 적합한 1개 사를 선택하면 되고, 선정기준, 제출서류 등은 액셀러레이터에 따라 다르므로 개별 공고문을 참고해야 한다.

 

안덕수 공사 관광기업지원실장은 ”참여기업이 창업 3년 미만의 관광기업이라는 점을 감안, 이번 사업에서는 전년보다 사업아이템의 시장검증 프로그램을 강화했다“며, ”이번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초기 관광기업들이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사진 제공=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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