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한옥민 모두투어부회장 퇴사

?‘33년 근무’ 마무리

  • 게시됨 : 2021-09-02 오후 2:36:46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한옥민 모두투어부회장이 지난달 31일부로 33년간의 회사생활을 마치고 퇴임했다.

 

한부회장은 최근 업계 모임방을 통해 “건강상의 문제와 개인사유로 퇴사하게 됐다”며 “30세의 적지 않은 나이로 모두투어 창업에 몸담아 33년간 몸 담아온 모두투어가 제 인생의 전부”라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등기임원인 한부회장의 사임으로, 당분간 부회장 직책 및 등기임원은 공석으로 유지될 것으로 알려졌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기고] 테크노 봉건제의 그늘, "기본관광"이 인간의 존엄을 구원한다
교원투어, B2B여행시장 본격 공략한다
‘新미동부 여행’ 통해 미국여행 새 길 제시
모두투어, 12월 해외 예약 138% 증가
썬푸꾸옥, "아시아 최고레저항공사" 선정
세부퍼시픽항공, 마닐라·세부 노선 10.10 특가 프로모션 진행
동계시즌 항공여행시장 전망은? "알짜 단거리" 부정기노선 집중
9월 BSP 4825억원…전년, 전월보다 30%나 줄었다
“나오고 싶은 연합회로 만들어야죠”
‘성수기 특수’ 10% 증가
이번호 주요기사
동계시즌 항공여행시장 전망은? "알짜 단거리" 부정기노선 집중
사이판 항공운항편 "턱없이 부족"
전국 일반호텔, 가업상속공제대상 제외 논란
괌정부관광청, 여행업계 교류 및 협력강화
9월 BSP 4825억원…전년, 전월보다 30%나 줄었다
2026년 10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글로벌세무회계컨설팅, 11월 17일 "여행사 회계세무 세미나" 개최
대한항공, 2026 마젤란 어워즈 8개상 수상
오늘의 숫자_③ 양양공항 국제선 공백 기간 3년 7개월
오늘의 숫자_②싱가포르 출발 항공권 부담금 41.6 싱가포르 달러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