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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일본시장에 200억대 투자

‘직영체제’지사로 운영…지사대표는 김현숙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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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이 아웃바운드 1위국가인 일본여행시장에 대대적인 투자를 통해 시장선점에 나설 계획이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노랑풍선은 약 200억 원 정도를 일본시장에 투자해 지사를 설립하고 現 김현숙 부사장을 일본지사 대표로 보낼 계획이다. 

 

오는 9월 김부사장이 일본지사에서 본격적인 근무를 시작하기에 앞서 현재 일본 법인설립과 근무직원 선발 등 지사설립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노랑풍선 일본지사 설립배경에 대해 한 관계자는 “일본을 방문하는 관광객 3명중 1명은 한국인들이고, 개별여행객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현지 버스, 호텔 등을 직접 수배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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