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Marketing

하나투어, 한국산업 고객만족도 1위 여행사 부문

  • 게시됨 : 2019-10-21 오전 10:38:55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하나투어가 2019년 제 28차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여행사 부문 1위에 선정돼 연속 11년째 자리를 지켰다.

 

 

KCSI는 △전반적 만족도 △요소 만족도 △재이용(재구매) 의향의 문항으로 구성돼 산출되며 요소 만족도 세부 조사 문항은 △상품 △서비스 △이미지로 구성된다.

 

 

하나투어는 종합점수 82.2점으로 타 기업 대비 요소 만족도의 상승이 커 좋은 점수를 획득했다.

 

 

하나투어는 올해 업계 최초로 SI(Service Identity)를 선포, 슬로건 ‘내맘愛쏙’을 선정하고 최고 고객 책임자(CCO)를 새롭게 임명했다. 또한 2017년부터는 고객자문단을 위촉해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개선점을 소통하고 아이디어를 제안받는 등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 중이다.

 

 

한편,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주관하는 한국산업고객만족도(KCSI)조사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과 권위를 갖춘 고객만족도 조사 제도다. 1992년 국내에서 최초로 발표를 시작한 이래로 28년 동안 한국 산업의 CS 수준 향상을 견인해왔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국제공항 노선 운수권 11개 국적항공사 배분
항공업계, 유류비급증으로 막판 운항취소 급증
유류할증료, 고정수익 고착화되나?
하나투어, "유류 ZERO" 하나LIVE 오늘 개막
쿠콘, 여행 플랫폼 솔루션 공동 개발
예스유럽투어, 옥스퍼드 강의실 특강 담은 여름 에듀투어 선봬
‘짧게, 자주, 스마트하게’ 여행
롯데관광개발, 중남미 패키지 1인 4290만원
BREAK TIME] 일반 지방공항의 관광 전략
2026년 5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이번호 주요기사
항공업계, 유류비급증으로 막판 운항취소 급증
롯데관광개발, 중남미 패키지 1인 4290만원
유류할증료, 고정수익 고착화되나?
KATA-TPO, 도시간 관광교류 협약 체결
JAL 회원, 롯데면세점서 마일리지가 2배
서울, 황금연휴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관광업계 "대통령이 직접 챙긴다"…환영 성명 발표
예스유럽투어, 옥스퍼드 강의실 특강 담은 여름 에듀투어 선봬
2026년 5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타이완 관광청, "양국 교류 400만 명 시대 열겠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