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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 서울클럽, 새 임원진 선출

  • 게시됨 : 2019-12-13 오전 11:30:53 | 업데이트됨 : 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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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사진

 

 

우리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관광 기관인 국제 스콜(SKÅL) 서울 클럽이 2020년 한 해를 이끌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했다. 신임 회장에는 진홍석<사진> (사)한국마이스융합리더스포럼 회장이 선출됐으며 수석부회장에는 브라이언 해리스(Brian Harris) 인터콘티넨탈호텔 총지배인이 임명됐다.

 

 

진홍석 신임 회장은 국제경영학 박사로 영국의 런던정경대(LSE)와 웨스트런던대(University of West London, UWL) 등에서 수학한 관광마이스 분야 전문가다. 서울 등 지자체 관광마이스 분야 활성화를 위한 정책 자문과 강연을 하고 있으며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관광산업 정책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진홍석 신임 회장은 “멤버들의 상호 이익과 미래지향성을 높이고 클럽 회원 확대를 최우선으로 하여 관광산업의 대표적인 단체로서의 역할과 기여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제 스콜은 세계 최대 민간 관광 기관이자 가장 오래된 단체로 지난 1934년 파리에서 처음 설립되었다. 현재 유럽, 북미, 남미, 아프리카 및 아시아 지역 90여 개 국가에 400개 클럽이 있으며 1만500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서울 클럽은 지난 1969년 서울에 있는 특급 호텔과 항공사, 여행사 대표들이 주축이 돼 결성된 이래,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관광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 사람들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관광업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에디터 사진

임원진 소개

 

회장 : 진홍석 (사)한국마이스융합리더스포럼 회장

 

수석 부회장 : 브라이언 해리스(Brian Harris) 인터콘티넨탈호텔 총지배인

 

부회장 : 심미경 Koridoor Tours 대표

 

Secretary : 니콜 쉽톤(Nicole Shipton) 인덕대학교 교수

 

Treasurer : 지찬(Gee Chan), Canival Cruise 한국대표

 

Director of Marketing & Communications  :  정기엽 Aloha Launching Inc.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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