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KATA, 협회 분담금 전액 감면키로

  • 게시됨 : 2020-07-09 오후 6:35:53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제2차 이사회에서 2분기 3분기도 감면 의결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오창희, 이하 KATA)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사의 경영상황을 감안해 제2차 이사회 의결(6. 23)를 거쳐 협회 3분기 분담금도 전액 감면키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로 회원사의 정상적인 영업활동이 어렵고 매출이 전무한 회원사와 어려움을 함께하고 위기극복을 위해 이뤄졌다.

 

KATA는 2분기(4월∼6월분) 분담금 감면을 시행한 바 있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여건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어, 3분기(7월∼9월분)에 대해서도 전액 감면할 것을 이사회 전원찬성으로 의결했다.

 

오창희 KATA 회장은 “2분기에 이어 3분기 협회 분담금 감면을 통해 협회는 회원사의 어려움을 함께 분담하고자 이사회 의결을 거쳐 이 같이 결정했다”며 “분담금 감면에 따른  부족분은 경비절감과 정부사업 확대 등을 통해 협회 운영을 차질없이 추진하는 동시에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원기간 연장, 해외입국자 자가 격리기간 완화 요청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회원사 경영 안정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모두투어, 창립37주년 맞아 新사업 4대축 추진
랜드 연합체 ‘랜드로 산다’, 2026년 첫 월례회 개최
썬푸꾸옥항공, 인천~푸꾸옥 4월부터 첫 운항
GSA 선도 PAA, 창립 36주년 기념행사 성료
알래스카항공, 글로벌 지역 총괄 3인 선임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창립 기념 간담회 개최
성산·구좌에서 달려볼까… 제30회 제주관광마라톤 참가자 모집
바틱에어, 전노선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 진행
"할증 18단계"... 4월 유류할증료 3배 폭등에 해외여행 "비상"
연휴에도 꺾인 2월 실적... 4월 유류할증료 3배 인상 변수
이번호 주요기사
인/아웃바운드, 모두 10% 증가
여행정보 검색도, 유튜브가 앞선다
한국의 국내여행은 ‘획일화된 여행 콘텐츠’가 문제
가족여행, 미국 어디로 갈까?
오카다 마닐라, ‘글로벌 럭셔리’로 자리매김
‘성벽 너머, 보물 같은 동네’ 예디쿨레 &사마티아
호시노리조트에서 맞는 각양각색의 봄
모두투어, 연휴 맞춤여행 기획전
모두투어, 몽골 현지가이드 교육 실시
노랑풍선, ‘필리핀 보홀 런닝상품’ 출시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