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제9회 ‘2023 서울국제트래블마트’ 개최

6월21일부터 DDP…국내외 관광업체 비즈니스 장

  • 게시됨 : 2023-05-22 오후 3:12:28 | 업데이트됨 : 1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제9회 ‘2023 서울국제트래블마트(SITM 2023)’가 오는 6월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하는 SITM은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진행되며 오프라인 행사는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DDP에서, 온라인은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행사규모는 국내·외 관광업체에서 약 600여 개 사가 참석하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세계적으로 관광산업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상호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관광비즈니스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 국내 관광업체들이 셀러로 참가신청 시 무료 트래블마트 참석 및 해외 약 220여개 바이어사들과의 비즈니스 판로 개척 기회제공, 오프라인 상담 진행시 통역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오는 21일 국외 바이어와 함께하는 ‘네트워킹의 밤’ 초대 및 오프라인 행사기간 중 바이어와 오찬, 공식 홈페이지 내 추천 셀러 탭에서 기업정보 노출 및 홍보가 가능하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유류할증료도 항공요금인데 VI 왜 안줘?”
썬푸꾸옥항공, 인천·부산 직항으로 한국 공략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멜리아 빈펄, "더 레벨"로 프리미엄 빌라 시장 공략
‘싱가포르~웨스턴 시드니’ 매일 운항한다
에이전틱AI, 상용화 된다면?
마리아나관광청-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모두투어, 가격고정 기획전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싼 항공사는 없다’…수익률 보장에 집중
이번호 주요기사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기계가 흉내낼 수 없는 ‘휴먼터치’가 경쟁력
AI는 도구일뿐…‘방향설정’은 직원의 몫
연간 여행업 매출은 5조원
여행업체 2만개 돌파…여성대표 늘어
2곳중 1곳은 ‘10년 이상 장수’
90% 이상 ‘10개월 이상 영업’
여행업 종사자 6만명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