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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항 활용한 알버타 여행상품 개발 주력

웨스트젯항공, 정규노선 전환 청신호

  • GTN 류동근 기자 marketing@gtn.co.kr
  • 게시됨 : 2024-06-10 오후 4:06:23 | 업데이트됨 : 1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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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인천~캘거리 직항노선이 개설되면서 로키의 고장, 캐나다가 한국시장에 대해 과감한 투자를 펼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캐나다 알버타주 투어리즘 대표단<아래 명단 참조>이 방한, 다양한 분야에서 파트너들과 유기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앞서, 캐나다 제2국적항공인 웨스트젯은 지난 5월18일부터 주3회 인천~캘거리 직항노선을 개설해 순항 중에 있으며, 최근에는 캘러리에서 86개 목적지로 연결 가능한 스톱오버 프로그램을 개발해 한국관광객들의 수요촉진을 앞당기고 있다.


이번 방한 대표단은 코로나 이후 변화된 알버타 주를 소개하는 한편 주요 여행사와 언론사, 방송사, 홈쇼핑 채널 등과의 미팅을 통해 한국시장 투자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특히, 알버타관광청은 세계적인 관광지인 로키지역을 포함해 지금까지 덜 알려진 다양한 지역 및 알버타 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하고 다채로운 경험들을 다양한 협업채널을 통해 홍보 및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국내 주요여행사들과는 캘거리 직항을 활용한 알버타주 여행상품 개발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번에 신규 취항한 웨스트젯은 오는 10월 26일까지 한시적인 시즌노선 운항이지만, 최근 한국수요가 기대이상으로 증가하면서 시즌노선을 정규노선으로 전환할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다.
앤드류 기번스 웨스트젯 대외담당 부사장은 “신규취항이후 한국인 탑승률이 기대치를 상회하면서 놀라운 성과를 내고 있어 파트너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오는 10월26일 시즌노선 운항은 공식 종료되지만 한국시장 탑승률 증가추세로 볼 때 정규노선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에디터 사진

 

한편, 알버타주 지역 대표단으로 방한한 인사는 다음과 같다.
▲조셉 스코/알버타 주정부 관광체육부장관 ▲벤자민 맥케이/ 〃 수석보좌관 ▲데이비드 골드스테인/알버타주관광청장 ▲태니스 개프니/ 〃 CMO ▲달린 페도로신/알버타주관광청 해외 시장 담당 상무 ▲론다 휴/ 〃 매니저 ▲알리샤 레이놀즈/캘거리관광청장 ▲레슬리 부르스/ 밴프 레이크루이스 관광청장 ▲레이첼 루드윅/캔모어 카나나스키스관광청장 ▲타일러 리오펠/ 자스퍼 관광청장 ▲트레이시 베드날드/에드먼튼관광청장 ▲앤드류 기번스/웨스트젯항공 대외협력부 부사장 ▲아만다 이르피노 〃 영업이사 ▲토드 린지/ 〃 해외영업 시니어 매니저

 

<사진출처=웨스트젯항공, 세계여행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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