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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맞은 관우클럽, 신년하례회 성료

신임집행부 소개---부회장 신은철, 총무 신흥섭

  • 게시됨 : 2025-01-13 오후 3:10:57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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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클럽 ©세계여행신문

 

창립 40돌을 맞이하는 관우클럽(회장 강찬식·여행신화 대표)은 2025년 첫 신년하례식을 13일 코리아나호텔 중식당 ‘대상해’에서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강찬식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행업자유화 이전부터 여행업계 선후배들의 친목모임으로 40년간 이어져 온 모임은 관우클럽이 독보적”이라며 “지금 이 자리에 계신 회원들이 모두 여행업계의 산증인들이자 여행업 역사를 써 내려가는 장본인들로, 이러한 모임을 이끌어가게 돼 굉장히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이날 하례회는 원로 여행인들의 덕담과 함께 신임집행부 소개 순으로 이어졌다.


올해부터 관우클럽을 이끌어 갈 신임집행부는 강찬식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신은철 부회장(ES투어 대표), 신흥섭 총무(캔디여행사) 등 이다.

 

<류동근 기자> dongkeun@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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