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40주년 맞은 관우클럽, 신년하례회 성료

신임집행부 소개---부회장 신은철, 총무 신흥섭

  • 게시됨 : 2025-01-13 오후 3:10:57 | 업데이트됨 : 4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관우클럽 ©세계여행신문

 

창립 40돌을 맞이하는 관우클럽(회장 강찬식·여행신화 대표)은 2025년 첫 신년하례식을 13일 코리아나호텔 중식당 ‘대상해’에서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강찬식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행업자유화 이전부터 여행업계 선후배들의 친목모임으로 40년간 이어져 온 모임은 관우클럽이 독보적”이라며 “지금 이 자리에 계신 회원들이 모두 여행업계의 산증인들이자 여행업 역사를 써 내려가는 장본인들로, 이러한 모임을 이끌어가게 돼 굉장히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이날 하례회는 원로 여행인들의 덕담과 함께 신임집행부 소개 순으로 이어졌다.


올해부터 관우클럽을 이끌어 갈 신임집행부는 강찬식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신은철 부회장(ES투어 대표), 신흥섭 총무(캔디여행사) 등 이다.

 

<류동근 기자> dongkeu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교원투어, B2B여행시장 본격 공략한다
[기고] 테크노 봉건제의 그늘, "기본관광"이 인간의 존엄을 구원한다
‘新미동부 여행’ 통해 미국여행 새 길 제시
9월 BSP 4825억원…전년, 전월보다 30%나 줄었다
모두투어, 12월 해외 예약 138% 증가
동계시즌 항공여행시장 전망은? "알짜 단거리" 부정기노선 집중
썬푸꾸옥, "아시아 최고레저항공사" 선정
사이판 항공운항편 "턱없이 부족"
“나오고 싶은 연합회로 만들어야죠”
괌정부관광청, 여행업계 교류 및 협력강화
이번호 주요기사
동계시즌 항공여행시장 전망은? "알짜 단거리" 부정기노선 집중
사이판 항공운항편 "턱없이 부족"
전국 일반호텔, 가업상속공제대상 제외 논란
괌정부관광청, 여행업계 교류 및 협력강화
9월 BSP 4825억원…전년, 전월보다 30%나 줄었다
2026년 10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글로벌세무회계컨설팅, 11월 17일 "여행사 회계세무 세미나" 개최
대한항공, 2026 마젤란 어워즈 8개상 수상
오늘의 숫자_③ 양양공항 국제선 공백 기간 3년 7개월
오늘의 숫자_②싱가포르 출발 항공권 부담금 41.6 싱가포르 달러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