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멜리아 빈펄, '더 레벨'로 프리미엄 빌라 시장 공략

  • 게시됨 : 2026-03-27 오후 2:22:51 | 업데이트됨 : 2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세계여행신문

 

멜리아 빈펄 깜란 비치 리조트와 멜리아 빈펄 푸꾸옥이 공동 주최한 특별 설명회 'The Soul of Ocean'이 최근 서울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멜리아의 프리미엄 서비스 등급인 '더 레벨'의 빌라 전용 컨셉과 차별화된 서비스 가치를 한국 시장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디터 사진

마리오 카발레로 멜리아 빈펄 총지배인ⓒ세계여행신문

 

마리오 카발레로(Mario Caballero) 멜리아 빈펄 남부 및 푸꾸옥 클러스터 총지배인은 환영사에서 "푸꾸옥은 활기차고 역동적인 에너지 속에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이고, 깜란은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환경에서 진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며 두 리조트의 색깔을 소개했다.

 

멜리아 빈펄 깜란은 동남아시아 최고의 럭셔리 프라이빗 비치 리조트(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로 선정된 바 있으며, 총 200채의 프라이빗 풀빌라를 운영한다. 멜리아 빈펄 푸꾸옥은 522채 규모로, VinWonders·빈펄 사파리 등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액티비티 중심의 여행객에게 적합하다.

 

더 레벨은 전용 체크인·체크아웃, 프라이빗 조식, 식음료·스파 20% 할인, 전담 컨시어지 등 투숙의 모든 순간을 세심하게 설계한 하이엔드 서비스 등급으로, 두 리조트 모두 'Soul Matters' 철학 아래 웰니스·레저·미식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경험을 제공한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썬푸꾸옥항공, 인천-하노이·호치민 신규 취항…편도 8만 원부터
여행업계, 하반기 양극화 현상 심화
고환율·고유가 속 ‘외화내빈’… 여객 수요 회복에도 수익성 비상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국제선 이용객에 국내선 무료 제공
타이드스퀘어 ‘투어비스 셀렉트’, 2026 버츄오소 ‘최우수 여행사 문화상’ 수상
KATA, "해외여행 안전 및 피해 예방 5대 수칙" 발표
제주 관광업계 "이중고에 속탄다"
해외 농업연수, 박람회 참관, 맞춤여행 전문 "엔투어"
삼호관광, LA 한인업계 최초 벤츠 VVIP 리무진 도입
에어아스타나, 에이전트 세미나 성료
이번호 주요기사
여행업계, 하반기 양극화 현상 심화
삼호관광, LA 한인업계 최초 벤츠 VVIP 리무진 도입
제주 관광업계 "이중고에 속탄다"
원에어투어, 베트남 피닉스 골프클럽 동계 골프 공략
에어아스타나, 에이전트 세미나 성료
프랑스 관광청, 정혜원 신임 한국 지사장 선임
롯데관광개발, "삼국지" 장강삼협 크루즈 출시
괌정부관광청, 제주올레 손잡고 "괌올레" 만든다
2026년 9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마리아나관광청,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