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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미동부 여행’ 통해 미국여행 새 길 제시
투어마트, 패키지 틀 벗어나 한 도시·테마 중심 FIT·SIT형 상품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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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됨 : 2026-10-08 오후 2:44:00 | 업데이트됨 : 1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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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마트미주 전문 여행사 투어마트가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차별화된 미동부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투어마트는 지난 7일 광주광역시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여행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미동부 여행상품 설명회'를 개최하고, '신미동부'를 내건 신규 상품을 공개했다. 미국관광청과 광주광역시관광협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관광청의 신규 캠페인 소개도 함께 진행됐다.
'신미동부'는 '많이 보는 미국에서 깊이 경험하는 미국으로' 여행 방식을 전환하겠다는 상품전략이다. 기존 패키지 대신 개별자유여행과 특수목적여행 요소를 결합해 한 도시 또는 테마 중심의 소규모 상품으로 구성했다.
대표 상품인 'ONE CITY DEEP TOUR 맨해튼 5일'은 4성급 호텔 숙박에 빅3 패스권을 활용한 자유일정을 더했으며, 최소 2명부터 매일 출발한다.
이와 함께 ▲맨해튼 & MLB 뉴욕 양키스 야구 관람 7일 ▲미국 동부 위스키 & 디스틸러리 감성 투어 7일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명문대 탐방 9일 ▲미국 동부 & 나이아가라 7일 등 테마 상품도 선보였다.
투어마트는 뉴욕을 시작으로 워싱턴 D.C., 시애틀 등 거점 도시 중심의 집중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투어마트 이춘화 대표는 "미국은 한 번의 여행으로 다 볼 수 있는 목적지가 아니다. 한 도시를 제대로 경험할 때 미국의 진짜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며 "미국 건국 250주년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고객에게는 만족과 새로운 경험을, 여행사에는 수익과 경쟁력을 제공하는 미주여행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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