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GSA 전환’ 라오항공, 첫 간담회

  • 게시됨 : 2019-06-10 오전 9:20:21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지난 7일 광화문 센터포인트빌딩에 위치한 라오항공 사무실에서 라오스 전문 여행사, 티켓 전문여행사, 랜드사 관계자들이 모여 간담회가 진행됐다. 해당 간담회는 라오항공의 GSA를 담당하게 된 ㈜아크노에어의 첫 공식 행사로 간담회에서는 비수기 및 숄더시즌, 성수기에 대한 요금정책, 페널티와 관련된 자유로운 의견이 오갔다.

 

 

라오항공 측은 오는 11일까지 구두 상, 이메일, 휴대폰 등으로 라오항공 좌석 판매를 희망하는 업체 4곳을 선정한다. 이후 4곳의 업체들은 오는 6월13일까지 라오항공 측으로 계약서를 보낸 뒤 6월15일 라오항공이 계약 인정 및 통보를 하면 차후 입금 및 계약이 완료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7월1일부터 내년 6월30일분의 계약기간을 전제로 한다.

 

 

서재철 부사장은 “‘G클래스’를 가져가는 업체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운항일정에 대해서는 “매년 그래왔기 때문에 오는 11월1일부터는 주5회에서 데일리로 운항할 예정이며 내년 5월부터는 데일리로 가려고 한다. 올해 좋은 실적을 내야 내년 데일리가 가능할 것. 또한 내년부터는 숄더를 로우기간으로 늘리려고 한다”고 전했다. 또한 “기존 예약 분에 대해서는 되도록 기존 계약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본사는 PSA 존재를 모르기 때문에 오늘(10일)부로 PSA 좌석은 회수될 것”이라 말했다.

 

 

내부 조직구성원은 총 5명에서 6명이며 카운터는 한혜연 실장, 예약체크 윤미라 차장, 예약관리 이현주 부장, 영업총괄 서재철 부사장, 공항은 조비연 지점장, 자금 및 관리는 김민지 과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지난 3일부로 본사, 지사, 건물 3자 합의 후 업무 및 사무실 승계를 받으려 했으나 삼사간의 조율이 지체되는 바람에 간담회가 진행된 7일 오후 입주하게 됐다.

 

 

<김미루 기자> kmr@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하나투어·참빛그룹·파라타항공, 한-베트남 관광 MOU 체결
아메리칸항공-일본항공, PJB 15주년 세미나 성료
에티오피아항공, 7월부터 모리셔스 신규 취항
스타럭스항공, 부산-타이베이·타이중 직항 취항
홍콩관광교역전 개최--38개 관광유치단 방한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에바항공 "비즈팸" 1주년…기업 출장 상생 파트너로 자리잡다
이번호 주요기사
홍콩익스프레스항공, 홍콩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
LCC 3사, 환경의 날 기내 이벤트 진행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싱가포르항공·에어뉴질랜드, 동계 뉴질랜드 노선 확대
LCC, 국제선 공급 54% 점유…탑승률 86%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여행사 주식, 밑바닥 치며 신음 중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내일투어, 유럽 하프마라톤 리그 "슈퍼하프스" 독점 판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