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유럽 LCC도 고전 ‘애글 아쥐르’ 파산

  • 게시됨 : 2019-10-04 오후 6:09:01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프랑스 저비용항공사 애글 아쥐르(Aigle Azur)가 파산했다.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7일(현지시간) 파리 근교 에브리 법원이 항공사의 파산을 결정했다.

 

 

애글 아쥐르는 주로 프랑스와 알제리, 브라질, 중국, 러시아를 잇는 항공편을 운용하는 저비용항공사다. 앞서 프랑스의 또 다른 LCC인 XL 에어웨이스프랑스 또한 법원에 파산보호신청을 했다.

 

 

XL은 프랑스와 미국, 인도양을 주로 운항하며 지난해에만 70만 명이 이용했다. 애글 아쥐르와 XL의 파산 또는 파산 위기는 유럽 저비용항공사들이 매우 고전 중임을 시사한다.

 

<김미루 기자>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하나투어·참빛그룹·파라타항공, 한-베트남 관광 MOU 체결
에티오피아항공, 7월부터 모리셔스 신규 취항
아메리칸항공-일본항공, PJB 15주년 세미나 성료
스타럭스항공, 부산-타이베이·타이중 직항 취항
홍콩관광교역전 개최--38개 관광유치단 방한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여행사 주식, 밑바닥 치며 신음 중
이번호 주요기사
홍콩익스프레스항공, 홍콩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
LCC 3사, 환경의 날 기내 이벤트 진행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싱가포르항공·에어뉴질랜드, 동계 뉴질랜드 노선 확대
LCC, 국제선 공급 54% 점유…탑승률 86%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여행사 주식, 밑바닥 치며 신음 중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내일투어, 유럽 하프마라톤 리그 "슈퍼하프스" 독점 판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