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가오슝 신규취항, 제주항공 탑승률 1위 차지

  • 게시됨 : 2019-10-11 오후 6:26:45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부산→가오슝의 평균 탑승률은 77.6%로 나타났다. 현재 부산에서 가오슝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사는 에어부산,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총 3곳으로 제주항공과 티웨이항공은 각각 9월6일, 10월2일 신규취항했다. 제주항공은 기존 가오슝 노선을 운항하던 에어부산을 이기고 탑승률 94%를 차지했다. 뒤이어 에어부산이 89%, 티웨이항공이 50%의 탑승률을 기록했다.

 

 

한편, 가오슝, 타이베이, 타이중 등 대만 지역 노선 수는 증가하고 있지만 10월 첫 주 대만 지역 탑승률은 모두 80%를 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타이베이의 평균 탑승률은 75%로, 중화항공과 에어부산을 제외한 나머지 세 항공사 모두 70% 이하의 탑승률을 기록했다. 티웨이항공이 단독으로 운항하고 있는 부산→타이중 노선의 탑승률은 79%였다.

 

 

<나주영 기자> naju@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유류할증료·항공권 선발권 ‘3배 껑충’
"할증 18단계"... 4월 유류할증료 3배 폭등에 해외여행 "비상"
연휴에도 꺾인 2월 실적... 4월 유류할증료 3배 인상 변수
26년 숙박세일페스타 입점사 선정 잡음
인/아웃바운드, 모두 10% 증가
“유류할증료도 항공요금인데 VI 왜 안줘?”
여행정보 검색도, 유튜브가 앞선다
사이판 마라톤, 한국인 참가 비중 37% ‘역대급’
싱가포르항공, 광화문서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 전개
하나투어, ‘피피티투어’에 전략적 투자
이번호 주요기사
‘싱가포르~웨스턴 시드니’ 매일 운항한다
“유류할증료도 항공요금인데 VI 왜 안줘?”
썬푸꾸옥항공·PAA, 인천·부산 직항으로 한국 공략
멜리아 빈펄, "더 레벨"로 프리미엄 빌라 시장 공략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