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Analysis > 지방

10월 제주공항 최다 운항 노선은 상하이

  • 게시됨 : 2019-11-21 오후 5:24:24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지난 10월 제주국제공항(이하 제주공항)의 이용객 수는 289만6789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 대비 12.5%, 전월 대비 18.4% 증가했다. 이중 국제선 이용객 수는 25만6579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5.3%, 전월 대비 10.3% 상승했다. 구마모토, 나트랑 노선이 중단되고 광저우, 비엔티안, 이바라키, 청두, 가오슝, 클라크필드, 하노이 노선이 새로 취항했다.

 

<이주원 기자> kori@gtn.co.kr

 

 

제주공항은 지난 10월 34개의 노선을 총 1649회 운항했다. 국가별 노선 개수는 중국 19개, 일본 5개, 대만, 베트남 2개, 태국 라오스, 말레이시아, 필리핀, 홍콩 마카오 각 1개씩이다.

 

 

에디터 사진

 

 

국가별 운항 편수 비율은 중국 노선이 1092회로 66.2%, 일본이 199회로 12.1%를 차지하며 뒤를 이었다. 대만 노선과 이외 지역 홍콩ㆍ마카오가 각각 118회로 7.2%를 기록했다.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노선별 운항 횟수 비율은 중국 상하이 노선이 409회 운항하며 24.8%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다음은 대만의 타이베이가 104회 운항하며 6.3%를, 홍콩과 난징이 각각 97회로 5.9%로 뒤를 이었다.

 

 

에디터 사진

 

 

국가별 운항 편수 비율이 가장 높았던 중국의 노선별 비율은 상하이가 37.4%, 난징이 8.9%, 베이징이 8.4% 순으로 상하이 노선은 7만3238명의 여객을 운송하며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을 자랑했다.

 

 

지난 10월 제주공항의 노선별 여객 수는 지난 9월 대비 일본을 제외한 모든 노선에서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중국이 16만9594명에서 17만8766명으로 5.4% 증가했고 베트남은 하노이 노선이 추가되면서 721명에서 312.0% 오른 2971명, 대만은 가오슝 노선이 신규취항해 9778명에서 57.1% 늘어난 1만5367명을 기록했다.

 

 

반면, 일본은 구마모토 노선이 폐쇄되고 이바라키 노선이 신규취항 되는 변화 가운데 여객 수가 1만9898명에서 1만9501명으로 1.9% 감소했다.

 

 

지난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제주항공의 제주~가오슝 노선은 지난 10월3일부터 24일까지 목요일과 일요일 주2회, 총 14회 운항하며 2236명의 승객을 운송했다.

 

 

정기편으로 신규 취항한 제주항공의 제주~가오슝 노선은 주2회 화요일과 금요일 운항한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스카이팀, "그린 커넥션 데이" 개최…지속가능 항공 여행 가치 공유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유니온페이, 韓 맞춤형 "결제 서비스" 확대
홍콩관광청, 2026 홍콩 관광교역전 개최…KATA와 MOU 체결
출국납부금 현실화 목소리 한데 모여…"관광재정 확충 지금이 기회"
참좋은여행, 연태국제학교에 한국어 도서 300권 기증
KATA, 해외관광객 유치 지원 추경예산 5억 원 확보
에어부산, 부산~나리타 취항 15주년…누적 탑승객 183만 명 돌파
괌관광청, 웰니스 페스티벌 "이나 웰 페스트" 개최
탄자니아, 7월 6일부터 서울·부산·제주 "메가 로드쇼" 개최
오카다 마닐라, 부산·서울서 여행사 대상 세미나 개최
이번호 주요기사
"통계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여행"(모바일용)
모두투어, 첫 단독 전세선 "모두의 크루즈" 성료
"통계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여행"
크루즈 예약 플랫폼 골라바, B2B "골라바 파트너스" 런칭
탄자니아, 7월 6일부터 서울·부산·제주 "메가 로드쇼" 개최
대한항공·델타항공, IRBS 시애틀·LA로 확대
중국남방항공, 부산서 하계 설명회…광저우-다롄 노선 취항 예고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