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500명이상 보내면 최대 6000만원 지원”

아부다비컨벤션뷰로, 한국 내 본격 활동 시작

  • 게시됨 : 2023-02-02 오후 6:03:49 | 업데이트됨 : 36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아랍에미레이트(UAE)의 수도, 아부다비가 국내 MICE 및 비즈니스 행사의 글로벌 목적지로 부각시키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미 지난해 10월 아부다비문화관광부 산하 아부다비컨벤션뷰로는 에스마케팅(대표 성연아)을 한국사무소로 선정한데 이어, 지난달31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호텔에서 한국사무소 개소식 기자간담회 및 판매여행사 초청 디너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무바라크 하마드 알 샤미시(Mubark Hamad Al Shamisi) 아부다비컨벤션뷰로 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방한해 새롭게 떠오르는 MICE&인센티브 목적지인 아부다비의 다양한 매력들을 소개했다.

 

특히, 아부다비컨벤션뷰로는 행사 기획자와 참여자 모두 세계적 수준의 경험을 통해 만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전략적 파트너쉽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올해 초 아부다비컨벤션뷰로는 아부다비로 여행하는 MICE그룹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에티하드항공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에 대해 샤미시 국장은 “에티하드항공과의 전략적 파트너쉽 제휴의 주된 내용은 △홍보/마케팅 공동 프로모션 △지역 이벤트 △항공료 할인 등이며, 인천~아부다비 직항노선과 우수한 기내서비스 등에서도 중요한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아부다비컨벤션뷰로는 또 ‘어드밴티지 아부다비 지원 프로그램’를 통해 최대 6000만원이상의 통 큰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아부다비를 찾는 MICE 또는 이벤트 참여인원이 50~100명 규모일 경우 1인당 디르함 AED100(3만3000원), 101~200명 AED100(5만원), 201~500명 AED200(6만6000원), 501명 이상일 경우 AED350(약 12만원)을 제공한다.

 

<사진 출처=세계여행신문DB>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싱가포르~웨스턴 시드니’ 매일 운항한다
‘싼 항공사는 없다’…수익률 보장에 집중
모두투어, 2026년 상반기 직책자 인사발령 단행
에이전틱AI, 상용화 된다면?
모두투어, 가격고정 기획전
마리아나관광청-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연차없이 떠나는 48시간 홍콩여행
이번호 주요기사
필리핀 관광부-롯데면세점, 여행객 유치 MOU 체결
한국 찾은 베트남 럭셔리 호텔들…숨겨진 매력 알린다
KATA, 지역관광 활성화 교류회 개최…"K-관광, 지역이 답이다“
모두투어, 2026년 상반기 직책자 인사발령 단행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기계가 흉내낼 수 없는 ‘휴먼터치’가 경쟁력
AI는 도구일뿐…‘방향설정’은 직원의 몫
연간 여행업 매출은 5조원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