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축구로 다시 만나는 싱가포르

7월 26일부터 싱가포르 페스티벌 오브 풋볼 개막

  • 게시됨 : 2023-05-19 오후 5:35:11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한국-컴포트델그로(CDG) Zig가 후원하는 ‘싱가포르 페스티벌 오브 풋볼(Singapore Festival of Football)’이 2023-2024 유럽 톱리그 개막을 앞두고 7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린다.

 

토트넘 홋스퍼(영국)와 AS 로마(이탈리아)가 맞붙는 ‘타이거 컵’ 경기를 시작으로 7월 26일부터 일주일간 축구 축제가 진행된다.

또한, 토트넘, 리버풀, 바이에른 뮌헨은 공개 훈련을 진행한다. 토트넘과 리버풀은 5만5,000석 규모의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공개 훈련을 실시하며, 바이에른 뮌헨은 관련 자세한 내용을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싱가포르 페스티벌 오브 풋볼’은 2019년 이후 처음 열리는 대규모 행사로, 다수의 경기에서 유럽 구단들을 볼 수 있다. 이는 싱가포르 여행객 증가와 더불어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들이 자연스레 늘어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키이스 탄(Keith Tan) 싱가포르관광청 청장은 “작년에 선보인 성공적인 경기에 이어 열정적인 세계 축구 팬들과 함께 일주일간 펼쳐지는 축구 스타들의 향연을 볼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예정되어 있는 다양한 행사 일정 중 컴포트델그로(CDG) Zig가 후원하는 ‘싱가포르 페스티벌 오브 풋볼’은 단연 손꼽히는 행사가 될 것이다.”라며, “팬들과 방문객들이 경기장 안팎에서 싱가포르를 충분히 경험하고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세계적인 수준의 축구 경기 관람 외에도, ‘풋볼 팬 인터랙티브 페스티벌 빌리지(Football Fan Interactive Festival Village)’에서 여러 가지 행사가 일주일간 진행된다. 공개 훈련과 경기 당일뿐 아니라 리버풀과 바이에른 뮌헨의 결승전 하루 전날인 8월 1일에도 열린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하나투어, 아마데우스와 협력강화
올해 괌은 "웰니스 아일랜드"로 재탄생한다
노랑풍선, 대리점 예약, 결제 관리 전면개선
日 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하루 4회
참좋은여행, 액티브 시니어 위한 상품출시
시애틀관광청, 여행업계 교육용 한국어 서비스 론칭
롯데관광개발, 북유럽 4개국 패키지 출시
교원투어, 일본 패키지 라인업 소도시로 확대
2025년 상장여행사 연간실적 분석해보니.... 외형은 커지나 내실은 점점 빈약
이번호 주요기사
2025년 상장여행사 연간실적 분석해보니.... 외형은 커지나 내실은 점점 빈약
모두투어 최대주주된 야놀자, 속샘은?
하계시즌, 신규취항노선 속속 발표
유럽 관광지 ‘무자격 밴 불법영업’ 활개
마리아나, 새 캠페인 ‘일상 너머의 경험’ 공개
카타르항공 한국 지사장, 아흐마드 하마드 샤박 선임
KATA-TPO, 도시 관광 교류 확대 논의… “지역 관광 활성화 협력”
“진정한 럭셔리는 힐링” 태국 관광의 新기준
[1월 BSP발권 실적] Top5 점유율 57%, 상위권 편중현상 심화
2026년 2월 넷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