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마이리얼트립, 756억원 투자유치 성공

신규사업인 패키지와 B2B영업에 집중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마이리얼트립이 국내외 투자사들을 통해 총 756 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자금 확보를 통해 기존 슈퍼앱 전략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사업인 패키지 서비스, B2B 영업 등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마이리얼트립은 추가 투자자들과 협상을 진행 중으로 이번 라운드의 자금 유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는 글로벌 투자사 BRV캐피탈매니지먼트와 프랑스의 코렐리아캐피탈(Korelya Capital), 파텍파트너스(Partech Partners), 미국 밴더빌트 대학(Vanderbilt University) 등 글로벌 투자사를 비롯해 국내 SV인베스트먼트, 삼성증권이 참여했다. 또한 IMM인베스트먼트, 알토스벤처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먼트 등 기존 주주도 연속해 투자했다.

 

특히 ‘겟유어가이드’와 같은 유럽의 선도적 여행 유니콘에 투자하고 있는 코렐리아캐피탈의 경우 이번 투자가 한국에 투자하는 첫 번째 사례이다.

 

한편, 마이리얼트립은 지난해 패키지 시장에 진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더불어 아이와트립, 스타트립 등과 같은 플랫폼 인수를 통해 가족 여행 시장 및 인바운드 여행 시장까지 그 범위를 빠르게 확대해나가고 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여행사 판매대행수수료, 결국 IATA 勝
대한항공 인사 및 담당직무 발표
패키지 이어, ‘상용/인센티브’ 수요 동반 상승
상위권 BSP실적 ‘쑥쑥’...중하위권은 ‘제자리’
“지방 여행업체 입지, 점점 좁아진다”
일본항공, 국제선 기내 무료 와이파이 제공
한진관광, 코카서스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취항
티웨이항공, "LCC 최초" 유럽 진출
24년 2월 둘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홀릭’ 패키지 카테고리, 50개로 확대
이번호 주요기사
대한항공 인사 및 담당직무 발표
패키지 이어, ‘상용/인센티브’ 수요 동반 상승
“지방 여행업체 입지, 점점 좁아진다”
상위권 BSP실적 ‘쑥쑥’...중하위권은 ‘제자리’
티웨이항공, "LCC 최초" 유럽 진출
JAL, 여행사 신년 세미나 성료
EU,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승인
터키항공, ‘TK 월렛’ 앱 출시
에어부산, 지난해 역대최고실적 기록
24년 2월 둘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