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JAL, 김포공항 셀프백 드랍 서비스 개시

신속한 탑승수속을 통해 편의성 향상

  • 게시됨 : 2024-08-05 오후 4:02:21 | 업데이트됨 : 11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JAL

 

일본항공(이하 JAL)은 김포공항에서 체크인 카운터 방문없이 빠르고 신속한 탑승 수속이 가능한 셀프백 드랍 서비스를 개시했다.

 

셀프 체크인을 이용하여 탑승권 발권 후, 무료 수하물 허용 규정 내에서 해당 서비스 이용을 통해 즉각적으로 고객 편의성이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 8월 1일부터 정오출발 하네다행 항공편인 JL92 편에만 시범 적용하였고, 오는 9월부터는 저녁출발 JL94편, 그 이후에는 아침출발 JL90편을 포함한 모든 김포발 운항편을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으로 JAL 취항 해외지점으로써는 네번째 도입이다.

                                                   

JAL은 하네다공항 등에서 체크인 및 수하물 위탁 대기시간을 단축하는 JAL 스마트 에어포트 서비스 도입을 통한 고객 편의성 향상 노력을 높게 평가 받아 지난 4월, 스카이트랙스사에서 최고 등급인 5성급 항공사에 7년 연속 선정되었다.

 

이규한 gt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모두투어, 비상경영 체제 전환---보수도 삭감
미국관광청, "2026 세일즈 미션" 성료…국내 여행사 8곳 앰배서더 위촉
하나투어, 투자사 협업으로 인바운드 사업 본격 육성
모두투어, 코스닥 상장 21주년 기념행사 개최
터키항공, 몰타 매일 2회 경유, 환승혜택 눈길
中 하이난 싼야에서 만나는 세계 세 번째 아틀란티스
홍콩항공, 판다 랩핑 특별기로 떠나는 오션파크 패키지 출시
노랑풍선, 부산 출발 계림 직항 기획전 출시
버젯렌터카, 유럽 렌터카 최대 15% 할인 프로모션 실시
"선" 넘어가는 호주 여행 시장
이번호 주요기사
한진그룹 5개 항공사, 목소리로 전한 ‘재능기부’
대한항공, 여름 성수기 ‘스마트 출국’ 꿀팁 3가지 공개
원칙 없는 항공료···"여행사 이중고"
"선" 넘어가는 호주 여행 시장
안탈리아 골프&MICE 설명회 성료
중국 관광상품 홍보 여행사당 최대 300만 원 지원
제주항공·토파스, "인천-고베" 신규 취항 프로모션 시상식
한국방문의해위원회 11년 만에 조직개편 단행
"고객 신뢰의 근간은 안전"…대한항공, 통합 앞두고 "안전 역량" 대폭 강화
여행·항공업계, 2분기 고유가·고환율 직격탄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