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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틱에어 말레이시아, 인천-코타키나발루 신규 취항

코타키나발루 직항, 오는 9월 13일부터 주 3회 운항 (월, 목, 토)

  • 게시됨 : 2025-05-12 오후 1:51:13 | 업데이트됨 : 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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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틱에어 말레이시아는 오는 9월 13일부터 인천-코타키나발루를 신규 취항한다. 이를 통해 한국인 여행객들은 보다 편리하게 코타키나발루를 여행할 수 있게 된다.

 

에디터 사진

©바틱에어 말레이시아 한국사무소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은 주 3회 (월, 목, 토) 운항하며 인천 출발 항공편은 오전 6시20분에 인천을 출발해 오전 10시45분 코타키나발루에 도착한다. 귀국 편은 오후 11시10분에 코타키나발루를 출발해 다음날 오전 5시20분 인천에 도착한다.

 

이번 신규 노선은 오전 도착 및 늦은 밤 출발 일정으로 여행객들이 완벽한 여행 스케줄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귀국 시에는 야간 비행(기내박)으로 호텔 숙박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더욱 경제적인 여행이 가능하다.

 

에디터 사진

호핑투어 ©바틱에어 말레이시아 한국사무소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사바의 정치 및 경제 중심지로 ‘황홀한 석양의 섬’으로 불린다. 이곳은 그리스 산토리니와 남태평양 피지와 함께 세계 3대 일몰지로 꼽히며 깨끗한 하늘과 주홍빛 노을을 사시사철 감상할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또한 별빛투어와 호핑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자연을 만끽하며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코타키나발루는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액티비티 덕분에 여행지로서 매력적인 곳으로 자리 잡고 있다.

 

에디터 사진

탄중아루 ©바틱에어 말레이시아 한국사무소 

 

한편, 바틱에어 말레이시아는 인천-쿠알라룸푸르 노선도 데일리 운항 중이다.

 

10인 이상의 단체 여행객은 그룹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한국 내 여행사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바틱에어 말레이시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규한 기자> gtn@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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