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호주청정램 ‘서울 푸드 페스티벌’ 푸드트럭 성료

서울 잠수교 현장서 무료 시식과 이벤트 뜨거운 반응

  • 게시됨 : 2025-06-02 오후 6:01:14 | 업데이트됨 : 7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지난달 31일 서울 잠수교에서 열린 ‘2025 서울 푸드 페스티벌 – 피크닉 온 더 브릿지’ 현장에서 주한호주대사관 무역투자대표부는 호주청정램 푸드트럭을 운영해 무료 시식 및 이벤트 등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에디터 사진

호주청정램 푸드트럭 ©아이커넥트

 

이번 푸드트럭은 호주산 프리미엄 양고기를 보다 친숙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테이스트 오브 오스트레일리아 #호주램먹을램’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한식 요리 명인 이정현 셰프가 직접 개발한 ‘양고기 버섯 불고기 & 들깨 드레싱 로메인 샐러드’가 현장에서 무료로 제공됐다.

 

방문객들은 푸드트럭 인증샷을 SNS에 올리고 현장 메뉴를 시식하며, 호주산 양고기의 부드러운 풍미와 친숙한 불고기 스타일의 조화에 높은 만족을 보였다. 행사 당일에는 수백 명의 시민들이 무료 시식과 SNS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에디터 사진

호주램먹을램 챌린지 ©아이커넥트 

 

이 열기를 이어가고자, 주한호주대사관 무역투자대표부는 6월 한달 동안, ‘호주램먹을램 쿠킹 챌린지’를 진행한다. 본 챌린지는 ‘셰퍼드파이’ 쿠킹박스를 활용해 집에서도 호주청정램을 쉽고 맛있게 요리해보는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이다. 총 100명이 선정되며, 참가자는 받은 쿠킹박스로 직접 요리를 완성한 후 지글지글클럽 커뮤니티와 개인 SNS에 인증 게시물을 오는 25일까지 업로드하고, 최종 설문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소비를 넘어 ‘직접 만들고 즐기는 호주청정램 경험’을 확산시키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주한호주대사관 무역투자대표부 관계자는 "맛과 건강을 모두 만족시키는 이번 ‘호주램먹을램 쿠킹 챌린지’를 통해, 호주청정램의 진가를 경험해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규한 기자> gt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통합 Reac(여정 재보호)" 시행···여행사 업무 경감
롯데관광개발, 여행업계 최초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하나투어, 조좌진 신임 CEO 내정…"하나투어 Chapter 2" 시동
대한항공, 5차례나 여행사 설명회 가졌지만..."O&D, 아직도 답답합니다"
올 10월부터 유럽여행 입국절차 달라진다..."에티아스" 승인 필수
필라델피아 관광청, 한국 사무소에 ‘아이커넥트’ 선정…시장 공략 본격화
세계 10위권 메가 캐리어, ‘통합 대한항공’ 출범
썬푸꾸옥항공, 8월 25일부터 인천-하노이·호치민 매일 직항
JAL·프린스호텔, 한국 여행사 대상 "동경 MICE·골프" 공동 세미나 개최
호주 워킹홀리데이, 만 35세까지 확대…이달 1일부터 시행
이번호 주요기사
일본, 자국민 해외여행 활성화에 전력
‘20대 핫플, 30대 체류, 60대 자연’
BREAK TIME] 캐나다 가족여행 패턴
여름 날리는, 해발 1000m의 바람
모차르트를 만날 수 있는 잘츠부르크
참신한 여행스토리 찾습니다
하나투어, 하나LIVE에 버추얼 기술 도입
‘제주 수학여행 관련’ 비용 지원
노랑풍선, ‘하반기 여행 타이밍’ 기획전
팬아시아에어, 마나도 북부연합상품 출시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