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모두투어, 코스닥 상장 21주년 기념행사 개최

  • 게시됨 : 2026-07-22 오후 2:15:18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모두투어

 

모두투어가 코스닥 상장 21주년을 맞아 주요 경영진 및 자회사 대표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리더십과 향후 경영 방향을 논의했다.

 

모두투어는 지난 21일 우준열 사장과 우준상 크루즈인터내셔널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 및 자회사 대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장 21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5년 상장 이후 21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상장사로서의 책임 의식과 급변하는 여행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 실행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기념 오찬과 특별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오찬 자리에서는 부문 간 협업과 조직 리더십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후 참석자들은 서울관광재단 시민아카데미로 이동해 음악 인문학 전문가인 박길호 연사의 ‘인문학에 담긴 리더십과 경영 마인드’ 특별 강연을 수강했다.

 

강연은 예술과 역사 속 사례를 통해 리더의 의사결정과 소통 방식을 조명하고, 단기 성과를 넘어 사람과 조직에 대한 이해가 지속 가능한 경영의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꾸려졌다.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은 “상장 21주년은 주주와 고객, 임직원의 신뢰 속에 거둔 성장을 돌아보는 뜻깊은 계기”라며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사람을 이해하는 리더십과 조직 간 소통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단단히 다져나가겠다”고 전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롯데관광개발, 여행서비스업계 최초 ‘명예의 전당’ 입성
패키지사 여름모객 -30%대
팬아시아에어, 마나도 북부연합상품 출시
유류할증료 내려가면서 BSP도 반등
마이리얼트립, 인센티브 여행 견적 플랫폼 "마이랜드픽" 출시
2026년 7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20대 핫플, 30대 체류, 60대 자연’
베트남항공, 한-베 매일 10회 운항
인도네시아의 핑크해변, 보셨나요?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 공개모집
이번호 주요기사
미국관광청, "2026 세일즈 미션" 성료…국내 여행사 8곳 앰배서더 위촉
하나투어, 투자사 협업으로 인바운드 사업 본격 육성
모두투어, 코스닥 상장 21주년 기념행사 개최
노랑풍선, 부산 출발 계림 직항 기획전 출시
버젯렌터카, 유럽 렌터카 최대 15% 할인 프로모션 실시
홍콩항공, 판다 랩핑 특별기로 떠나는 오션파크 패키지 출시
中 하이난 싼야에서 만나는 세계 세 번째 아틀란티스
롯데관광개발, 여행서비스업계 최초 ‘명예의 전당’ 입성
베트남항공, 한-베 매일 10회 운항
패키지사 여름모객 -30%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