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교원투어, 일본 패키지 라인업 소도시로 확대

시즌한정 도야마 알펜루트 부터 소도시 자유여행까지 다채롭게 구성

  • 게시됨 : 2026-02-09 오후 3:23:35 | 업데이트됨 : 2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다가오는 봄철 일본 여행 수요 폭증에 대비해 일본 패키지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다. 시즌 한정인 도야마 알펜루트 상품부터 취향별 소도시 자유여행까지 다채로운 구성을 통해 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이번 봄 시즌의 핵심 상품은 ‘일본 도야마 4·5일’ 패키지다. 오는 4월과 5월에만 한정 운영되는 이 상품은 아시아나항공의 인천~도야마 직항 전세기를 활용해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예약과 동시에 출발이 100% 확정되어 여행 계획의 불확실성을 없앴다.

 

 에디터 사진

 시모나다역ⓒ교원투어

 

해당 상품은 ‘일본의 북알프스’로 불리는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를 관통하며 압도적인 설벽 비경을 감상하는 코스다. 장거리 유럽 여행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이른바 ‘듀프(Dupe) 여행지’로서, 높은 가성비와 짧은 비행시간으로 유럽 알프스 못지않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안전을 위해 전 일정 트레킹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는 것도 특징이다.

 

자유여행객을 위한 선택지도 넓혔다. 마쓰야마, 요나고, 다카마쓰 등 주요 소도시 상품을 대거 선보였으며, 모든 숙소는 시내 중심가로 배치해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글로벌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 ‘기프토(Giftto)’와 제휴해 현지 로손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금액권 5% 할인 혜택도 추가 제공한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봄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알펜루트의 설경과 소도시의 매력을 담은 상품들로 라인업을 구성했다”며 “급증하는 일본 여행 수요에 맞춰 차별화된 상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모두투어, 2026년 상반기 직책자 인사발령 단행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연간 여행업 매출은 5조원
기계가 흉내낼 수 없는 ‘휴먼터치’가 경쟁력
마이리얼트립, 유류할증료 부담적은 노선 집중공략
KATA, 지역관광 활성화 교류회 개최…"K-관광, 지역이 답이다“
AI는 도구일뿐…‘방향설정’은 직원의 몫
한국 찾은 베트남 럭셔리 호텔들…숨겨진 매력 알린다
이번호 주요기사
마이리얼트립, 유류할증료 부담적은 노선 집중공략
미국관광청, AI 여행 플랫폼 ATB 트레이닝 운영
필리핀 관광부-롯데면세점, 여행객 유치 MOU 체결
한국 찾은 베트남 럭셔리 호텔들…숨겨진 매력 알린다
KATA, 지역관광 활성화 교류회 개최…"K-관광, 지역이 답이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